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지난 14일(토) 광덕고등학교에서 관내 61개 고등학교, 122여명의 고등학생이 참가한 가운데 「제20회 광주 고등학생 독서논술경시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는 올해 20회를 맞이할 정도로 그동안 학교 현장의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서 진행돼 왔으며, 독서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인 사고력, 다양한 주제에 대한 통합력 사고력, 논리적 표현력 등을 신장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대상은 고등학교별로 2명씩이며, 평가 문항은 참가 학생들이 주어진 시간(3시간) 동안에 사전에 안내된 도서 범위 내에서 제시된 ‘3,000자 이상 쓰기 문제’가 출제됐다.
시상 내역은 일반(자율)고와 특성화고로 나눠 최우수상 3명, 금상 7명, 은상 11명, 동상 21명 등이며, 수상자에 대해서는 교육감 표창과 부상으로 도서상품권이 수여됐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광주 지역에서 추진되어 온 독서논술 경시대회가 벌써 20회를 맞이했다”며 “이 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독서논술 능력 향상과 독서문화 활성화가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시교육청이 주관해 온 독서논술 경시대회는 3월 학기초에 전체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공통 도서를 안내해 자체적으로 교내대회를 실시하고, 이후 학교당 2명의 참가학생을 신청 받아 교육청 대회를 추진해 오고 있다.
이번 대회는 올해 20회를 맞이할 정도로 그동안 학교 현장의 많은 관심과 참여 속에서 진행돼 왔으며, 독서활동을 통해 학생들의 창의적인 사고력, 다양한 주제에 대한 통합력 사고력, 논리적 표현력 등을 신장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대상은 고등학교별로 2명씩이며, 평가 문항은 참가 학생들이 주어진 시간(3시간) 동안에 사전에 안내된 도서 범위 내에서 제시된 ‘3,000자 이상 쓰기 문제’가 출제됐다.
시상 내역은 일반(자율)고와 특성화고로 나눠 최우수상 3명, 금상 7명, 은상 11명, 동상 21명 등이며, 수상자에 대해서는 교육감 표창과 부상으로 도서상품권이 수여됐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광주 지역에서 추진되어 온 독서논술 경시대회가 벌써 20회를 맞이했다”며 “이 대회를 통해 학생들의 독서논술 능력 향상과 독서문화 활성화가 이뤄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시교육청이 주관해 온 독서논술 경시대회는 3월 학기초에 전체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공통 도서를 안내해 자체적으로 교내대회를 실시하고, 이후 학교당 2명의 참가학생을 신청 받아 교육청 대회를 추진해 오고 있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