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작권제도와 건전한 스마트폰 활용 연수

전북교육문화회관, 유·초·중등·특수학교 교장 등 800여명 대상

2014-06-17(화) 14:04
전라북도교육청은 유·초·중·고·특수학교 교장을 중심으로 학교저작권·정보통신윤리 역량강화를 위한 연수를 19일 오후 2시 전북교육문화회관에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도내 유·초·중·고·특수학교 학교장(원장포함)과 도교육청, 교육지원청 전문직 등 학교저작권 및 정보통신윤리 역량강화 관리자 총 800여명을 대상으로 실시한다.

연수는 학교관리자들이 다양한 저작권 문제에 대처할 수 있는 역량과 정보통신윤리에 대한 전문성을 키워 학교교육활동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고, 특히 최근에 변화되는 학교저작권 관련 내용과, 건전한 스마트폰 사용을 목적으로 진행된다.

연수에서 최진영 한국저작권 위원회 국제협력팀장이‘학교저작권 관련 제도’를 주제로, 이신후 전북디지털산업진흥원장이 ‘건전한 스마트폰 활용과 실제’를 주제로, 박명효 전북청소년상담복지센터 교육연수팀장이 ‘스마트폰 중독 예방과 치료의 실제’를 주제로 각각 강연한다.

전북도교육청 최동암 미래인재과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학교 관리자들의 학교저작권 및 정보통신윤리에 대한 전문성과 역량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건전하고 따뜻한 스마트폰 활용 문화에 대한 이해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 한다.”고 말했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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