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주안도서관(관장 최인숙)은 학생들에게 노래를 통해 이야기를 들려줌으로써 독서의욕을 고취하고 책 읽기의 새로운 즐거움을 제공하고자 13일 인천기계공업고등학교 시청각실에서 북콘서트 <노래로 읽어주는 책>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노래로 읽어주는 책> 프로그램은 청소년기의 가족, 꿈, 사랑, 성 등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고민들을 책을 통해 이야기하고 책 노래를 들으며 마음을 정화할 수 있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북밴드 서율의 공연과 함께 「더 빨강(김선희)」,「시라노(에드몽 로스탕)」 등 2권의 책을 소개하는 북토크가 함께 진행되어 책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은 물론 음악의 감동까지 전할 수 있었다.
이날 <노래로 읽어주는 책>과 함께 특히 9월에는 후속 프로그램으로 북콘서트에서 소개됐던 「더 빨강」의 김선희 작가를 초청하여 작품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저자특강도 준비돼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책을 읽어 본 사람에게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책을 읽지 않은 사람에게는 호기심을 높여 자라나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책을 통한 또 다른 감동과 재미를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이번 <노래로 읽어주는 책> 프로그램은 청소년기의 가족, 꿈, 사랑, 성 등에 대한 다양한 생각과 고민들을 책을 통해 이야기하고 책 노래를 들으며 마음을 정화할 수 있는 시간으로 구성됐다.
프로그램은 북밴드 서율의 공연과 함께 「더 빨강(김선희)」,「시라노(에드몽 로스탕)」 등 2권의 책을 소개하는 북토크가 함께 진행되어 책에 대한 호기심을 자극하는 것은 물론 음악의 감동까지 전할 수 있었다.
이날 <노래로 읽어주는 책>과 함께 특히 9월에는 후속 프로그램으로 북콘서트에서 소개됐던 「더 빨강」의 김선희 작가를 초청하여 작품 이야기를 들어볼 수 있는 저자특강도 준비돼 있어 더욱 의미 있는 시간이 됐다.
책을 읽어 본 사람에게는 새로운 경험을 제공하고, 책을 읽지 않은 사람에게는 호기심을 높여 자라나는 미래의 주역인 청소년들이 책을 통한 또 다른 감동과 재미를 느낄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