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도초등학교 (교장 이명재) 전교생은 사랑과 희망을 실은 자전거를 선물 받았다.
지난 18일 9시 30분에 대한지적공사(사장 김영표)는 2014년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국내 공기업대상 신문고 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포상금으로 미래의 꿈나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주고자 자전거 전달식을 가졌다.
전거 전달식에는 대한지적공사 관계자 및 학부모, 지역사회 주민 등 30여명이 참여했고 평소 자전거가 없어 자전거를 타고 싶어 하는 아이들에게 마음껏 자전거를 즐기고 활용할 수 있도록 자전거를 지원하여 준 뜻 깊은 행사였다.
위도초 어린이들이 자전거를 통해 몸과 마음이 더욱 튼튼해지며 자전거에 사랑과 꿈을 싣고 미래를 향해 힘껏 달리기를 기대한다.
지난 18일 9시 30분에 대한지적공사(사장 김영표)는 2014년 국민권익위원회가 주관하는 국내 공기업대상 신문고 북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포상금으로 미래의 꿈나무들에게 사랑과 희망을 주고자 자전거 전달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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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도초 어린이들이 자전거를 통해 몸과 마음이 더욱 튼튼해지며 자전거에 사랑과 꿈을 싣고 미래를 향해 힘껏 달리기를 기대한다.
전북 이길수 gilsoo@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