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교육정보원(원장 김유광)은 2009년 주요 국가기관 사이트를 무차별적으로 공격했던 7.7DDoS 대란과 같은 사이버공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 배양을 위해 “DDoS 공격 대응 훈련”을 지난 17일(화)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DDoS 대응훈련은 과거 정보원 내 서버를 공격 대상으로 훈련했던 것과는 다르게 학내망 서버를 공격 대상으로 정해 학내망에 대한 보안 안전성 검증을 훈련 목표로 정했다.
대전교육사이버안전센터 보안관제 요원 등 10여명이 참여한 훈련으로, 학내망과 동일한 구조로 모의 훈련용 학교홈페이지를 구축한 후 DDoS 공격을 실시함으로써 “사이버공격 대응 매뉴얼”의 단계별 대응체계를 점검하였고, 학내망 보안 취약점도 진단했다.
“DDoS 공격 대응 훈련” 결과 학내망 방화벽 기본정책에만 의존하지 않고 다양한 공격에 대비한 차단정책을 자체 생성하는 등 대응능력을 향상시켰고, 앞으로도 학내망 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대책들을 마련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정보원 행정정보부장 황금숙은 “이번 DDoS 공격 대응 훈련을 통해 학내망 보안이 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DDoS 대응훈련은 과거 정보원 내 서버를 공격 대상으로 훈련했던 것과는 다르게 학내망 서버를 공격 대상으로 정해 학내망에 대한 보안 안전성 검증을 훈련 목표로 정했다.
대전교육사이버안전센터 보안관제 요원 등 10여명이 참여한 훈련으로, 학내망과 동일한 구조로 모의 훈련용 학교홈페이지를 구축한 후 DDoS 공격을 실시함으로써 “사이버공격 대응 매뉴얼”의 단계별 대응체계를 점검하였고, 학내망 보안 취약점도 진단했다.
“DDoS 공격 대응 훈련” 결과 학내망 방화벽 기본정책에만 의존하지 않고 다양한 공격에 대비한 차단정책을 자체 생성하는 등 대응능력을 향상시켰고, 앞으로도 학내망 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대책들을 마련할 예정이다.
대전교육정보원 행정정보부장 황금숙은 “이번 DDoS 공격 대응 훈련을 통해 학내망 보안이 강화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수진 leesj9919@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