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신동찬)은 관내 순복음유치원에서 지난 19일 ‘월드컵’을 주제로 동부 관내 공ㆍ사립유치원 및 초등학교 1학년교사를 대상으로 유ㆍ초 연계교육 공개수업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만5세 두 학급은 각각 ‘우리 선수를 응원해요’,‘축구를 배워요’라는 주제로 월드컵 기간을 맞이해 세계 여러나라가 함께 문화를 교류하고, 응원으로 즐겁게 참여하며 운동경기를 통해 지켜야 할 예절과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와 협력에 의해 하나가 되는 경험을 가짐으로써 누리과정에서 특히 강조하는 유아기부터의 인성교육을 실천하는데 그 목표를 두고 있다.
러시아와의 대결에서 1대1 무승부로 마친 것은 아쉬웠지만 아이들은 더욱 흥이 고조돼 축구에 대한 궁금한 것들을 질문목록을 만들어 전문가의 인터뷰로 알아보고, 신체활동시간에는 순복음유치원 졸업생이자 현재 만수북초 축구부 소속 학생인 이유민 선배를 전문가로 초청하여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는 축구교실을 열어 실제 공을 차보며 골대에 공을 넣는 경험을 가져보았다.
또한 다른 교실에서는 팀끼리 응원가와 율동, 응원복을 만들어보고 팀끼리 발표해보는 시간을 갖고 응원구호도 외치며 월드컵에 대한 뜨거운 열기도 보여주었다.
이번 수업공개를 한 순복음유치원(원장 김정자) 김유민, 김지영교사는 “이번 수업을 준비하며 누리과정과 초등교육과정의 목표, 1~2학년군 교육과정의 교과를 비교해보고, 초등학교 1~2학년의 통합교과 주제 체계, 5세 누리과정과 초등학교 교육과정 내용의 연계 부분을 연결해보는 소중한 경험이었고, 체계적인 유․초 연계교육에 한걸음 나아갈 수 있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만5세 두 학급은 각각 ‘우리 선수를 응원해요’,‘축구를 배워요’라는 주제로 월드컵 기간을 맞이해 세계 여러나라가 함께 문화를 교류하고, 응원으로 즐겁게 참여하며 운동경기를 통해 지켜야 할 예절과 다른 사람에 대한 배려와 협력에 의해 하나가 되는 경험을 가짐으로써 누리과정에서 특히 강조하는 유아기부터의 인성교육을 실천하는데 그 목표를 두고 있다.
러시아와의 대결에서 1대1 무승부로 마친 것은 아쉬웠지만 아이들은 더욱 흥이 고조돼 축구에 대한 궁금한 것들을 질문목록을 만들어 전문가의 인터뷰로 알아보고, 신체활동시간에는 순복음유치원 졸업생이자 현재 만수북초 축구부 소속 학생인 이유민 선배를 전문가로 초청하여 유아들의 눈높이에 맞는 축구교실을 열어 실제 공을 차보며 골대에 공을 넣는 경험을 가져보았다.
또한 다른 교실에서는 팀끼리 응원가와 율동, 응원복을 만들어보고 팀끼리 발표해보는 시간을 갖고 응원구호도 외치며 월드컵에 대한 뜨거운 열기도 보여주었다.
이번 수업공개를 한 순복음유치원(원장 김정자) 김유민, 김지영교사는 “이번 수업을 준비하며 누리과정과 초등교육과정의 목표, 1~2학년군 교육과정의 교과를 비교해보고, 초등학교 1~2학년의 통합교과 주제 체계, 5세 누리과정과 초등학교 교육과정 내용의 연계 부분을 연결해보는 소중한 경험이었고, 체계적인 유․초 연계교육에 한걸음 나아갈 수 있었다.”며 소감을 밝혔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