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교육청이 장애 특성과 교육적 요구에 적합한 진단 평가를 실시해 체계적이고 신뢰도 높은 특수교육 대상자 선정을 위한 자리를 마련했다.
도교육청은 23일 오후 전주선화학교 직업교육관에서 도내 특수교육운영위원 및 진단평가위원 등을 대상으로 ‘특수교육운영위원 및 진단평가위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에서는 세종하이텍고등학교 김정미 교사가 강사로 나와 ‘특수교육대상학생 진단평가의 실제’와 ‘특수교육대상학생 선정배치 시 고려할 사항’ 등에 대한 주제 강의에 이어 특수교육대상학생 선정배치 및 진단평가 관련 질의응답 시간으로 진행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특수교육학생들에 대한 체계적인 진단평가와 선정배치 과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신뢰도 높은 진단평가를 통해 특수교육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교육적으로 가장 도움이 되는 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특수교육운영위원회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전라북도교육청은 14개 지역 특수교육지원센터에 진단·평가팀을 운영하고 있고, 도교육청을 포함하여 15개 특수교육운영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도교육청은 23일 오후 전주선화학교 직업교육관에서 도내 특수교육운영위원 및 진단평가위원 등을 대상으로 ‘특수교육운영위원 및 진단평가위원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에서는 세종하이텍고등학교 김정미 교사가 강사로 나와 ‘특수교육대상학생 진단평가의 실제’와 ‘특수교육대상학생 선정배치 시 고려할 사항’ 등에 대한 주제 강의에 이어 특수교육대상학생 선정배치 및 진단평가 관련 질의응답 시간으로 진행돼 참가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연수를 통해 특수교육학생들에 대한 체계적인 진단평가와 선정배치 과정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신뢰도 높은 진단평가를 통해 특수교육 학생과 학부모 모두가 교육적으로 가장 도움이 되는 환경에서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특수교육운영위원회 운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전라북도교육청은 14개 지역 특수교육지원센터에 진단·평가팀을 운영하고 있고, 도교육청을 포함하여 15개 특수교육운영위원회를 구성해 운영하고 있다.
전북 이길수 gilsoo@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