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신동찬)은 25일(수) 교육복지우선지원사업(이하 교복우)의 일환으로 학교적응력 강화 및 사회성 향상을 위한 초, 중학교 간 공동사업 사전 협의회를 중심학교인 장수초에서 실시한다.
동부교육지원청 교복우 공동사업은 지난 2008년부터 현재까지 또래관계 개선 및 학교적응력 강화라는 목표 아래 ‘또래 간 사회성향상 캠프’, ‘자원봉사 나눔활동’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해 왔으며, 이번 협의회를 통해 남동구 소재 사업대상교 12개교(초등 6, 중등 6) 100여명이 참여하는 사업을 내실있게 준비했다.
연간 총 3회에 걸쳐 실시되는 교복우 공동사업은 학교 부적응 학생이나 또래관계가 원만하지 못해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모여 심리정서적 지원과 함께 단체활동을 통해 학교적응력을 강화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을 주고자 함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같은 지역 초-중학교가 어울려 상급학교 진학시에 겪을 수 있는 부적응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급간 연계 프로그램도 실시될 예정이다.
이에 동부교육지원청 창의인성교육지원과 김영천 과장은 “공동사업에 참여한 학생들이 원만한 또래관계가 형성되어 얼굴이 밝아지고, 학교 적응력 또한 높아질 것을 기대하고, 아이들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며 앞으로 진행될 공동사업에 대한 기대를 내비쳤다.
동부교육지원청 교복우 공동사업은 지난 2008년부터 현재까지 또래관계 개선 및 학교적응력 강화라는 목표 아래 ‘또래 간 사회성향상 캠프’, ‘자원봉사 나눔활동’등의 프로그램으로 진행해 왔으며, 이번 협의회를 통해 남동구 소재 사업대상교 12개교(초등 6, 중등 6) 100여명이 참여하는 사업을 내실있게 준비했다.
연간 총 3회에 걸쳐 실시되는 교복우 공동사업은 학교 부적응 학생이나 또래관계가 원만하지 못해 학교생활에 어려움을 겪는 학생들이 모여 심리정서적 지원과 함께 단체활동을 통해 학교적응력을 강화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에 도움을 주고자 함을 목적으로 한다.
또한 같은 지역 초-중학교가 어울려 상급학교 진학시에 겪을 수 있는 부적응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급간 연계 프로그램도 실시될 예정이다.
이에 동부교육지원청 창의인성교육지원과 김영천 과장은 “공동사업에 참여한 학생들이 원만한 또래관계가 형성되어 얼굴이 밝아지고, 학교 적응력 또한 높아질 것을 기대하고, 아이들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할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겠다.”며 앞으로 진행될 공동사업에 대한 기대를 내비쳤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