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교육청은 지역사회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한 돌봄교실 운영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논의하기 위한 호남권 전문가 협의회를 25일 도교육청 5층 정책토론실에서 개최했다.
전라북도교육청은 돌봄교실 확대 시행에 따른 일선 학교 교사들의 업무부담 경감과 지역사회의 돌봄서비스 기관 및 전문그룹과의 협력으로 돌봄교실 운영의 상생효과를 높이기 위하여 이번 협의회를 마련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한국교육개발원 전문가, 광주와 전남교육청 장학사, 아이들천국지역아동센터대표, 진안마을협동조합대표, 지역연계 돌봄교실을 운영하고 있는 학교 관계자 등 14명의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전라북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전문가 협의회가 돌봄교실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에 적극 나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돌봄교실을 적극 지원하여 돌봄교실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돌봄교실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전라북도교육청은 2014년 초등돌봄교실 확대 정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돌봄교실 운영 예산 및 돌봄전담인력 확보에 노력하여 2014년 현재 779실에 15,686명의 초등학생이 돌봄교실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초등돌봄교실 779실 중 32.2%에 해당하는 251실을 대학주도 방과후학교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등에 위탁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사회적 일자리 창출과 수요자가 만족하는 돌봄교실 운영을 위하여 적극 노력해 오고 있다.
전라북도교육청은 돌봄교실 확대 시행에 따른 일선 학교 교사들의 업무부담 경감과 지역사회의 돌봄서비스 기관 및 전문그룹과의 협력으로 돌봄교실 운영의 상생효과를 높이기 위하여 이번 협의회를 마련했다.
이번 협의회에는 한국교육개발원 전문가, 광주와 전남교육청 장학사, 아이들천국지역아동센터대표, 진안마을협동조합대표, 지역연계 돌봄교실을 운영하고 있는 학교 관계자 등 14명의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전라북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전문가 협의회가 돌봄교실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지역사회와의 협력에 적극 나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돌봄교실을 적극 지원하여 돌봄교실에 대한 학생과 학부모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돌봄교실 운영에 만전을 기하겠다 ”고 말했다.
한편, 전라북도교육청은 2014년 초등돌봄교실 확대 정책을 안정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돌봄교실 운영 예산 및 돌봄전담인력 확보에 노력하여 2014년 현재 779실에 15,686명의 초등학생이 돌봄교실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초등돌봄교실 779실 중 32.2%에 해당하는 251실을 대학주도 방과후학교 사회적기업과 협동조합 등에 위탁 운영하는 등 지역사회와의 연계를 통해 사회적 일자리 창출과 수요자가 만족하는 돌봄교실 운영을 위하여 적극 노력해 오고 있다.
전북 이길수 gilsoo@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