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학생들의 흡연에 대한 최초 경험 시기가 점차 저연령화 되고 있으며, ‘13년 제9차 청소년건강행태온라인 조사결과 중․고등학생들 최초 흡연 경험이 12.6세이며, 특히 중1은 최초 흡연 경험이 10.8세인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지난해 전북지역 중․고등학생 흡연율은 11.4%이고, 중독된 학생(매일 흡연)도 전체의 5.8%로 조사됐다.
전라북도교육청은 청소년이 주도하는 흡연예방 및 금연 문화 확산을 위해 6월 28일(토) 오전 10시 전주신일중학교 강당에서 전북 청소년 금연 서포터즈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금연홍보 활동을 시작한다.
전북 청소년 금연 서포터즈는 지도교사 및 학생 총 201명이 참가하며 올해 11월까지 금연정책 홍보, 또래흡연예방 및 금연 홍보, 간접흡연 방지 금연캠페인을 수행하며, 흡연의 폐해 및 금연의 필요성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이번 금연 서포터즈 발대식을 통해 담배를 피우지 않을 것을 다짐하고 흡연하는 주변 친구들에게 금연의 중요성을 전파해 청소년들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금연 분위기를 유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발대식은 금연 서포터즈 선서 및 금연선서 이벤트와 전주신일중 최금란 교사의 ‘흡연예방·금연교육의 중요성 및 금연 서포터즈 활동의 실제’를 주제로 특강을 실시한다. 이외에도 흡연예방·금연캠페인 노래 및 율동 배우기와 팀별 활동을 실시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청소년 흡연율을 낮추고, 청소년이 주도하는 흡연예방 및 금연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이다”라며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지속적인 금연홍보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교육청은「국민건강증진법」제9조제4항에 의거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 운동장을 포함한 학교 전체에 대한 금연구역을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흡연예방․금연중점학교도 초․중․고 60교에서 운영 중이다.
또한 지난해 전북지역 중․고등학생 흡연율은 11.4%이고, 중독된 학생(매일 흡연)도 전체의 5.8%로 조사됐다.
전라북도교육청은 청소년이 주도하는 흡연예방 및 금연 문화 확산을 위해 6월 28일(토) 오전 10시 전주신일중학교 강당에서 전북 청소년 금연 서포터즈 발대식을 갖고 본격적인 금연홍보 활동을 시작한다.
전북 청소년 금연 서포터즈는 지도교사 및 학생 총 201명이 참가하며 올해 11월까지 금연정책 홍보, 또래흡연예방 및 금연 홍보, 간접흡연 방지 금연캠페인을 수행하며, 흡연의 폐해 및 금연의 필요성 등을 홍보할 예정이다.
이번 금연 서포터즈 발대식을 통해 담배를 피우지 않을 것을 다짐하고 흡연하는 주변 친구들에게 금연의 중요성을 전파해 청소년들 사이에서 자연스럽게 금연 분위기를 유도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날 발대식은 금연 서포터즈 선서 및 금연선서 이벤트와 전주신일중 최금란 교사의 ‘흡연예방·금연교육의 중요성 및 금연 서포터즈 활동의 실제’를 주제로 특강을 실시한다. 이외에도 흡연예방·금연캠페인 노래 및 율동 배우기와 팀별 활동을 실시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청소년 흡연율을 낮추고, 청소년이 주도하는 흡연예방 및 금연문화 확산에 기여할 것이다”라며 “청소년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유도하여 지속적인 금연홍보 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교육청은「국민건강증진법」제9조제4항에 의거 유치원 및 초․중․고등학교 운동장을 포함한 학교 전체에 대한 금연구역을 지정․운영하고 있으며, 흡연예방․금연중점학교도 초․중․고 60교에서 운영 중이다.
전북 이길수 gilsoo@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