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희연 서울교육감, 첫 업무보고는 일반고 살리기

2014-07-01(화) 12:50
조희연 서울특별시교육감은 1일(화) 교육청 내에서 취임식 없이 업무 인수인계를 진행한 뒤, 오전 11시 교육과정정책과로부터 ‘일반고 살리기’ 현황 보고를 받는 것으로 첫 업무를 시작했다.

‘일반고 살리기’ 현황 보고는 △일반고 학생이 희망하는 과목 이수 기회 확대 △직업교육 및 문화예술교육 기회 확대 △진로 진학지원체제 구축 및 진로진학상담 서비스 확대 등, 조 교육감의 주요 공약 가운데 하나인 ‘일반고 전성시대’를 만들기 위한 다양한 정책 방안을 담고 있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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