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청소년 진로교육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이번 민선 교육감 2기 선거에서도 각 교육감 후보들이 진로교육과 관련된 다양한 공약을 내세운바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인천검단초등학교(학교장 이상훈)가 7월 1일 대학생과 함께하는 ‘진로체험 페스티벌’을 열어 화제가 되고 있다.
검단초는 1일 ‘대학생 멘토링 & 강연 교육기부 봉사단’(대표 윤종환)소속 16명의 대학생을 검단초 진로코치로 위촉하고, 5~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체험 페스티벌을 운영했다.
검단초는 초등학교 교육현장에서의 진로교육이 예산상의 문제와 진로 인력풀 부족, 진로 체험 장소의 부족으로 형식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전국 40여개 대학 200여 명의 대학생 멘토들로 구성된 ‘대학생 멘토링 & 강연 교육기부 봉사단’(대표 윤종환) 의 교육기부를 받아 이번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진로체험 페스티벌’은 학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활동 위주로 운영됐다.
학생들은 5개의 체험부스(‘꿈트리 꿈틀꿈틀’, ‘미래의 꿈 임명장 만들기’,‘드림북 꿈을 읽고, 꿈을 예약하자!’, ‘5분 학과 탐방’, ‘포착해드립니다’.)를 체험하며, 대학생 멘토들과 함께 학생 자신의 적성, 흥미, 성격, 능력 등을 좀 더 잘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6학년 송해동 학생은 “내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잘 몰랐었는데, 이번 진로체험 행사에서 대학생 형, 누나들과 함께 체험을 하면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알게 됐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번 행사를 개최한 검단초등학교는 진로교육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특히, 타 학교와 차별화되는 ‘진로역량중심의 재구성을 통한 교육과정 운영’, ‘가현산을 이용한 진로인성수련활동’, ‘동문선배의 교육기부를 통한 검단농협 직업체험학습’, ‘학생들의 진로의식 함양을 위해 개발해 활용중인 ‘드림포트 폴리오’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의식 함양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검단초 이상훈 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진로의식을 확립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러한 가운데 인천검단초등학교(학교장 이상훈)가 7월 1일 대학생과 함께하는 ‘진로체험 페스티벌’을 열어 화제가 되고 있다.
검단초는 1일 ‘대학생 멘토링 & 강연 교육기부 봉사단’(대표 윤종환)소속 16명의 대학생을 검단초 진로코치로 위촉하고, 5~6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진로체험 페스티벌을 운영했다.
검단초는 초등학교 교육현장에서의 진로교육이 예산상의 문제와 진로 인력풀 부족, 진로 체험 장소의 부족으로 형식적으로 운영되고 있는 문제점을 개선하기 위해 전국 40여개 대학 200여 명의 대학생 멘토들로 구성된 ‘대학생 멘토링 & 강연 교육기부 봉사단’(대표 윤종환) 의 교육기부를 받아 이번 행사를 운영했다.
이번 ‘진로체험 페스티벌’은 학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활동 위주로 운영됐다.
학생들은 5개의 체험부스(‘꿈트리 꿈틀꿈틀’, ‘미래의 꿈 임명장 만들기’,‘드림북 꿈을 읽고, 꿈을 예약하자!’, ‘5분 학과 탐방’, ‘포착해드립니다’.)를 체험하며, 대학생 멘토들과 함께 학생 자신의 적성, 흥미, 성격, 능력 등을 좀 더 잘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참여한 6학년 송해동 학생은 “내가 하고 싶은 것이 무엇인지 잘 몰랐었는데, 이번 진로체험 행사에서 대학생 형, 누나들과 함께 체험을 하면서 내가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알게 됐다.”며 소감을 밝혔다.
이번 행사를 개최한 검단초등학교는 진로교육에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특히, 타 학교와 차별화되는 ‘진로역량중심의 재구성을 통한 교육과정 운영’, ‘가현산을 이용한 진로인성수련활동’, ‘동문선배의 교육기부를 통한 검단농협 직업체험학습’, ‘학생들의 진로의식 함양을 위해 개발해 활용중인 ‘드림포트 폴리오’를 통해 학생들의 진로의식 함양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검단초 이상훈 교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학생들이 진로의식을 확립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