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주안도서관(관장 최인숙)은 7월 매주 일요일 도서관 1층 평생학습 1실에서 음악을 소재로 한 영화 4편을 선정해 상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7월 6일 음악에 푹 빠진 땅속 마을 지렁이들의 슈퍼스타가 되기 위한 고군분투기를 그린 애니메이션 <춤추는 꿈틀이 밴드>(전체관람가)를 시작으로, 13일에는 감동적인 가족스토리와 더불어 열정적인 록음악과 오케스트라의 심포니까지 감상할 수 있는 <어거스트 러쉬>(전체관람가)가 상영된다.
20일에는 천방지축 말썽쟁이 소년이 피아노의 숲에서 점차 천재 음악소년이 돼가는 과정을 그린 <피아노의 숲>(전체관람가)이, 27일에는 2차 세계대전 직후 전쟁의 상처가 여전한 프랑스의 작은 기숙사 학교를 배경으로 실패한 작곡가와 꿈을 잃은 아이들의 감동적인 하모니를 다룬 <코러스>(전체관람가) 등이 이어서 상영된다.
음악이 빠진 영화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음악은 이야기를 보다 풍성하게 해주는 영화적 장치일 뿐만 아니라 그 자체만으로 눈으로 감상하는 것 이상의 감동을 선사한다.
주인공이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모습을 담은 4편의 영화를 통해 불쾌지수가 높아지는 7월, 주안도서관에서 신나고 유쾌하고 나아가 마음을 적시는 아름다운 감동대작들을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
*문의 : 주안도서관 디지털자료실(☎450-9133~4)
7월 6일 음악에 푹 빠진 땅속 마을 지렁이들의 슈퍼스타가 되기 위한 고군분투기를 그린 애니메이션 <춤추는 꿈틀이 밴드>(전체관람가)를 시작으로, 13일에는 감동적인 가족스토리와 더불어 열정적인 록음악과 오케스트라의 심포니까지 감상할 수 있는 <어거스트 러쉬>(전체관람가)가 상영된다.
20일에는 천방지축 말썽쟁이 소년이 피아노의 숲에서 점차 천재 음악소년이 돼가는 과정을 그린 <피아노의 숲>(전체관람가)이, 27일에는 2차 세계대전 직후 전쟁의 상처가 여전한 프랑스의 작은 기숙사 학교를 배경으로 실패한 작곡가와 꿈을 잃은 아이들의 감동적인 하모니를 다룬 <코러스>(전체관람가) 등이 이어서 상영된다.
음악이 빠진 영화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음악은 이야기를 보다 풍성하게 해주는 영화적 장치일 뿐만 아니라 그 자체만으로 눈으로 감상하는 것 이상의 감동을 선사한다.
주인공이 음악에 대한 열정으로 어려움을 극복하고 성장해가는 모습을 담은 4편의 영화를 통해 불쾌지수가 높아지는 7월, 주안도서관에서 신나고 유쾌하고 나아가 마음을 적시는 아름다운 감동대작들을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
*문의 : 주안도서관 디지털자료실(☎450-9133~4)
최두희 cdh4112@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