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심연기)은 8일(화)부터 13일(일)까지 부평역사박물관 2층 회랑에서 제2회 인천교육역사기록전시회 순회전을 개최한다.
이번전시회는 「여름방학 탐구생활」을 주제로 하며 패널 전시와 교육사료 전시 두 가지로 이뤄질 예정이다. 방학의 역사와 방학책의 변천과정, 신문을 통해 보는 방학생활은 패널 전시로 이뤄지며, 일제 강점기부터 현재까지의 방학 책과 과거의 방학숙제, 방학생활 안내장과 방학관련 공문서 등을 교육사료로 만나볼 수 있다.
북부교육지원청 이진규 학교운영지원과장은 “이번 전시회는 활용되지 못하고 보관만 됐던 기록물이 학생, 시민들에게 공개됨으로써 교육현장에서 활용 될 수 있는 교육사료로서 재탄생된 점에서 의미가 깊다. 교육역사기록전시회의 관람을 통해서 학생들은 엄마, 아빠의 학창시절 여름방학을 간접 체험해 보고 지금의 방학과 비교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어른들은 그 때 그 시절의 여름방학으로 돌아가보는 시간을 가져보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이번전시회는 「여름방학 탐구생활」을 주제로 하며 패널 전시와 교육사료 전시 두 가지로 이뤄질 예정이다. 방학의 역사와 방학책의 변천과정, 신문을 통해 보는 방학생활은 패널 전시로 이뤄지며, 일제 강점기부터 현재까지의 방학 책과 과거의 방학숙제, 방학생활 안내장과 방학관련 공문서 등을 교육사료로 만나볼 수 있다.
북부교육지원청 이진규 학교운영지원과장은 “이번 전시회는 활용되지 못하고 보관만 됐던 기록물이 학생, 시민들에게 공개됨으로써 교육현장에서 활용 될 수 있는 교육사료로서 재탄생된 점에서 의미가 깊다. 교육역사기록전시회의 관람을 통해서 학생들은 엄마, 아빠의 학창시절 여름방학을 간접 체험해 보고 지금의 방학과 비교해 볼 수 있는 시간을, 어른들은 그 때 그 시절의 여름방학으로 돌아가보는 시간을 가져보기를 바란다.”며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