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교육감배 학생스포츠 스태킹 대회 인기

도내 초․중․고등학생 229명 참가 실력 나눔

2014-07-10(목) 10:58
전북도교육청이 주최하고 주관하는 ‘제4회 전북도교육감배 학생스포츠 스태킹 대회’가 오는 1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 반까지 전북교육문화회관 2층 체육관에서 열린다.

올해 4회째를 맞은 이번 학생스포츠 스태킹 대회는 초․중․고등학교 일반학생 229명이 참가하여 실력을 겨룬다.

경기는 1교당 1팀, 참가인원 5명으로 제한하고, 학교자체 예선전을 거쳐 선발된 학생이 출전한다.

예선전 팀 경기 전체의 기록을 합산하여 상위 8팀, 16팀, 32팀을 선발하고, 본선 경기는 토너먼트 방식으로 운영하며, 경기가 끝난 후 가장 좋은 기록을 합산하여 시간이 빠른 팀이 우승하거나 상위 토너먼트로 진출한다.

경기결과 개인상(본선진출 팀 중 개인 사이클경기 최고기록), 더블경기(본선진출 팀 중 더블경기 최고기록), 단체전 초·중·고 1, 2, 3위팀과 단체전 우수지도교사상을 시상한다.

도교육청 관계자는 “올해로 4번째를 맞이하는 교육감배 학생스포츠 스태킹대회는 청소년들이 틈새신체활동을 통한 건강하고 똑똑한 뇌 만들기에 적합한 스포츠” 라며 “우리 도의 스포츠스태킹 인구 저변확대와 더불어 ‘가고 싶은 학교 행복한 교육공동체’를 만드는데 한 역할을 할 것” 이라고 말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라북도교육청 인성건강과(☎239-3370) 로 문의하면 된다.
전북 이길수 gilsoo@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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