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연천 화진초등학교(교장 성옥경)는 지난 10일(목) ‘나누면 행복해요.’ 라는 주제로 ‘나눔 체험학습 아나바다 장터’를 열었다.
이날 체험학습은 10일 전부터 담임선생님과 함께 나눔의 의의를 이야기 하고 나눔장터 이용방법을 결정 한 후 물건을 기부 받았다. 학생들은 각자가 기부 한 물건 만큼의 쿠폰을 발행받아 사용하도록 하였으며, 교직원 및 학부모들은 현금으로 구입하도록 하여 생긴 수익금은 자선단체에 기부하도록 할 예정이다.
3교시에는 학부모 학교교육참여 프로그램으로 학부모님의 도움을 받아, 필요한 물건들을 구입하는 실질적인 나눔 체험을 하였으며, 4교시에는 교실에서 체험 소감을 발표하며 나눔 가치의 내면화를 정립하는 시간으로 오늘 행사를 마무리 했다.
체험학습에 참여한 학생회장 강예원은 “너무 재미있어요. 세 번째 이 활동을 하는데, 물건도 다시 쓰고, 바꿔 쓰는 습관도 기르고, 또, 부모님이 물건을 구입한 돈은 어려운 사람을 도와준다고 하니, 오늘 행사가 더 뜻있는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봉사기부에 참여한 학부모(박은영)는 “다른 일이 있어 안 올까 했지만, 잘 참여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이 활동을 통해 아이들은 나눔과 절약을 배우고, 엄마들은 가정 경제에 도움이 되니 좋은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이번 체험학습을 기획한 지옥분 생활인권부장은 “오늘 활동으로 아이들이 참 나눔의 의미를 알게 된 것 같아서 보람이 있어요. 이날 수익금은 지역 혹은 교내의 어려운 학생에게 기부할 예정입니다. 이번 체험학습을 계기로 학생들이 올바른 나눔 습관이 형성되고, 나눔을 실천 할 수 있는 학생들로 자라길 기대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날 체험학습은 10일 전부터 담임선생님과 함께 나눔의 의의를 이야기 하고 나눔장터 이용방법을 결정 한 후 물건을 기부 받았다. 학생들은 각자가 기부 한 물건 만큼의 쿠폰을 발행받아 사용하도록 하였으며, 교직원 및 학부모들은 현금으로 구입하도록 하여 생긴 수익금은 자선단체에 기부하도록 할 예정이다.
3교시에는 학부모 학교교육참여 프로그램으로 학부모님의 도움을 받아, 필요한 물건들을 구입하는 실질적인 나눔 체험을 하였으며, 4교시에는 교실에서 체험 소감을 발표하며 나눔 가치의 내면화를 정립하는 시간으로 오늘 행사를 마무리 했다.
체험학습에 참여한 학생회장 강예원은 “너무 재미있어요. 세 번째 이 활동을 하는데, 물건도 다시 쓰고, 바꿔 쓰는 습관도 기르고, 또, 부모님이 물건을 구입한 돈은 어려운 사람을 도와준다고 하니, 오늘 행사가 더 뜻있는 것 같아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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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체험학습을 기획한 지옥분 생활인권부장은 “오늘 활동으로 아이들이 참 나눔의 의미를 알게 된 것 같아서 보람이 있어요. 이날 수익금은 지역 혹은 교내의 어려운 학생에게 기부할 예정입니다. 이번 체험학습을 계기로 학생들이 올바른 나눔 습관이 형성되고, 나눔을 실천 할 수 있는 학생들로 자라길 기대해요.”라고 소감을 밝혔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