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교육청(교육감 이영우)은 지난 16일(수) 도교육청에서 30여명의 학생이 참가한 가운데 장애학생의 정보격차 해소 및 건전한 여가생활의 개발을 통한 삶의 질 제고를 위해 경북 장애학생 e스포츠 대회를 개최했다.
이번 대회에는 보호자와 학생이 한 팀을 이루는 ‘다함께 붕붕붕’,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한 조를 이루는‘마구마구’ ‘차구차구’,장애학생 개인이 출전하는‘오목’영역에서 참가학생들이 학교의 명예를 걸고 실력을 겨뤘으며, 1위로 입상한 학생들은 전국대회에 출전하는 기회가 부여된다.
도교육청은 장애학생들이 지식 정보화 사회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정보소양을 갖추고, 정보화 능력 향상을 위하여 그간 장애학생 정보화 대회를 개최하여 왔다.
이날 열린 e스포츠 대회는 장애학생의 건전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하여 올해부터 실시하였으며, 장애학생, 비장애학생, 학부모 등이 함께 하는 게임 등을 통하여 장애라는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고, 공통체 의식 함양, 적극적인 사회참여, 의사표현 등을 신장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회에 참가한 한 학부모는‘장애학생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하고 사회 적응력을 키워주기 위해 이와 같은 대회가 더 많이 생기고 활성화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번 대회에는 보호자와 학생이 한 팀을 이루는 ‘다함께 붕붕붕’, 장애학생과 비장애학생이 한 조를 이루는‘마구마구’ ‘차구차구’,장애학생 개인이 출전하는‘오목’영역에서 참가학생들이 학교의 명예를 걸고 실력을 겨뤘으며, 1위로 입상한 학생들은 전국대회에 출전하는 기회가 부여된다.
도교육청은 장애학생들이 지식 정보화 사회에 능동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정보소양을 갖추고, 정보화 능력 향상을 위하여 그간 장애학생 정보화 대회를 개최하여 왔다.
이날 열린 e스포츠 대회는 장애학생의 건전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기 위하여 올해부터 실시하였으며, 장애학생, 비장애학생, 학부모 등이 함께 하는 게임 등을 통하여 장애라는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고, 공통체 의식 함양, 적극적인 사회참여, 의사표현 등을 신장 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회에 참가한 한 학부모는‘장애학생들이 즐겁고 행복하게 학교생활을 하고 사회 적응력을 키워주기 위해 이와 같은 대회가 더 많이 생기고 활성화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윤현한 han@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