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천노곡초등학교(교장 한희숙)는 지난 22일(화), 23일(수) 이틀에 걸쳐 2014학년도 1학기 혁신 교육활동 되돌아보기 워크숍을 실시했다.
이 날 워크숍에는 학교장, 교감, 교사는 물론 행정실무사, 주무관에 이르기까지 전 교직원 21명이 모두 참가한 가운데 1학기의 학년별 혁신 교육과정, 부서별 혁신 교육활동, 행정·교무 업무 지원 활동에 관한 협의와 2학기 내실 있는 운영 및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2011년 3월 경기도교육청 지정 혁신학교가 된 연천노곡초등학교는 이제 혁신학교 4년차의 세련되고 성숙한 모습으로, 2014학년도에는 ‘월별 주제가 있는 채움교육으로 개개인의 창의지성 역량 강화’라는 도전 과제를 실천하고 있다.
한희숙 교장은 “배움과 어울림을 채워가는 우리 노곡 어린이들이 혁신 교육을 통해 더불어 참여하고 소통하며 나눔의 삶을 실천할 수 있도록 우리 학교가 공교육 혁신의 모델학교가 됩시다.”라고 혁신교육 일반화 확산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더 행복하고 더 새로운 혁신학교 운영을 위해 서로 어려운 점을 깊이 있게 고민하고 학교 공동체의 구성원 모두가 공감대를 형성해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연천노곡초등학교가 연천 지역 혁신 거점학교로서의 값진 한 걸음을 내딛기를 기대해본다고 전했다.
이 날 워크숍에는 학교장, 교감, 교사는 물론 행정실무사, 주무관에 이르기까지 전 교직원 21명이 모두 참가한 가운데 1학기의 학년별 혁신 교육과정, 부서별 혁신 교육활동, 행정·교무 업무 지원 활동에 관한 협의와 2학기 내실 있는 운영 및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2011년 3월 경기도교육청 지정 혁신학교가 된 연천노곡초등학교는 이제 혁신학교 4년차의 세련되고 성숙한 모습으로, 2014학년도에는 ‘월별 주제가 있는 채움교육으로 개개인의 창의지성 역량 강화’라는 도전 과제를 실천하고 있다.
한희숙 교장은 “배움과 어울림을 채워가는 우리 노곡 어린이들이 혁신 교육을 통해 더불어 참여하고 소통하며 나눔의 삶을 실천할 수 있도록 우리 학교가 공교육 혁신의 모델학교가 됩시다.”라고 혁신교육 일반화 확산을 위한 강력한 의지를 밝혔다.
더 행복하고 더 새로운 혁신학교 운영을 위해 서로 어려운 점을 깊이 있게 고민하고 학교 공동체의 구성원 모두가 공감대를 형성해 발전 방향을 모색하는 연천노곡초등학교가 연천 지역 혁신 거점학교로서의 값진 한 걸음을 내딛기를 기대해본다고 전했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