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교육청에서는 우리 아이들의 건전한 휴대전화 사용에 대한 길거리 캠페인을 전북방송활용수업연구회 회원들을 중심으로 지난 22일 전주 오거리 문화광장에서 실시됐다.
캠페인은 이날 오후 5시부터 2시간 동안 문화광장과 전주객사 5길을 중심으로 거리에서 학생들과 도민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휴대전화 사용법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길거리 캠페인에서는 스마트폰 사용시 △통화는 간단히 △귀에서 멀리 △잘 때도 멀리 라는 구호를 중점 주의사항으로 알리며, 휴대전화 전자로부터 건강을 지키자는 내용을 홍보했다.
또, 수업시간이나 공공장소, 휴대전화 출력이 증가할 때는 휴대전화를 자제하자는 내용으로 전자파 유해성을 알려 학생들의 휴대전화 사용 예절과 건강을 지키고, 건강한 휴대전화 사용법을 알리는 목적으로 진행됐다고 했다..
방송활용수업연구회와 도교육청 관계자는 “휴대전화 전자파로부터 건강을 지키자”면서“이번 거리 캠페인을 통하여 건전한 휴대전화 사용에 대한 이해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캠페인은 이날 오후 5시부터 2시간 동안 문화광장과 전주객사 5길을 중심으로 거리에서 학생들과 도민들을 대상으로 건강한 휴대전화 사용법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길거리 캠페인에서는 스마트폰 사용시 △통화는 간단히 △귀에서 멀리 △잘 때도 멀리 라는 구호를 중점 주의사항으로 알리며, 휴대전화 전자로부터 건강을 지키자는 내용을 홍보했다.
또, 수업시간이나 공공장소, 휴대전화 출력이 증가할 때는 휴대전화를 자제하자는 내용으로 전자파 유해성을 알려 학생들의 휴대전화 사용 예절과 건강을 지키고, 건강한 휴대전화 사용법을 알리는 목적으로 진행됐다고 했다..
방송활용수업연구회와 도교육청 관계자는 “휴대전화 전자파로부터 건강을 지키자”면서“이번 거리 캠페인을 통하여 건전한 휴대전화 사용에 대한 이해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병섭 finews7979@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