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안용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알차고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서부 관내 초등학생 9명을 대상으로 “태권무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는 여름방학 기간 동안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건강유지와 흥미를 고려하여 “태권무 프로그램”을 계획하였고, 태권무 전문 강사를 초빙해 7월 28일(월)~8월 1일(금)까지 일주일 동안 오전 9시~12시까지 1조와 2조로 나누어 하루 2회씩 실시하고 있다.
“태권무 프로그램”은 태권도와 춤을 접목시켜 탄생한 기법으로 태권도가 가지고 있는 무술형식의 절도와 힘을 강조하면서 춤이라는 장르로써의 진․선․미의 세계로 승화시킨 예술 활동이다.
또한 경쾌한 음악에 맞춰 태권무의 한 동작 한 동작을 하는 학생들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고 이를 지켜보는 학부모들의 어깨가 들썩들썩 거리는 장면을 볼 수 있는 등 호응도가 아주 높다.
태권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평소 우리 아이가 태권도를 배워서 그런지 태권무에 관심을 보여 신청하게 되었다. 센터에서 배운 동작들을 집에서도 연습을 하고 우리 아이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아주 만족스럽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서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 담당 박춘희 장학사는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경우 방학에 갈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아 집에만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매년 방학프로그램에 더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
특히 태권무는 처음 시행하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과 학부모의 기대가 컸던 만큼 참여율도 높고 만족도도 좋아 다행이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서부특수교육지원센터는 여름방학 기간 동안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건강유지와 흥미를 고려하여 “태권무 프로그램”을 계획하였고, 태권무 전문 강사를 초빙해 7월 28일(월)~8월 1일(금)까지 일주일 동안 오전 9시~12시까지 1조와 2조로 나누어 하루 2회씩 실시하고 있다.
“태권무 프로그램”은 태권도와 춤을 접목시켜 탄생한 기법으로 태권도가 가지고 있는 무술형식의 절도와 힘을 강조하면서 춤이라는 장르로써의 진․선․미의 세계로 승화시킨 예술 활동이다.
또한 경쾌한 음악에 맞춰 태권무의 한 동작 한 동작을 하는 학생들의 얼굴에 웃음이 가득하고 이를 지켜보는 학부모들의 어깨가 들썩들썩 거리는 장면을 볼 수 있는 등 호응도가 아주 높다.
태권무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부모는 “평소 우리 아이가 태권도를 배워서 그런지 태권무에 관심을 보여 신청하게 되었다. 센터에서 배운 동작들을 집에서도 연습을 하고 우리 아이가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니 아주 만족스럽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서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 담당 박춘희 장학사는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의 경우 방학에 갈 수 있는 곳이 많지 않아 집에만 있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매년 방학프로그램에 더 많은 신경을 쓰고 있다.
특히 태권무는 처음 시행하는 프로그램으로 학생들과 학부모의 기대가 컸던 만큼 참여율도 높고 만족도도 좋아 다행이고,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