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하고 행복한 체험활동 대토론회 실시

창의와 공감 능력을 키우기 위한 힘찬 발걸음 내딛다.

2014-07-28(월) 17:07
인천학생교육원(원장 김인영)은 모두가 행복한 인천교육 실현을 위한 직속기관으로서의 위상을 정립하기 위해 28(월) 대토론회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기존의 틀에서 벗어나 체계적이고 전문성 있는 체험활동이 되기 위해 교육요원의 역할과 책무성에 대해 토론하는 자리를 가졌다.

토론주제는 교육원에서 주관하는 테마체험활동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일회성인 아닌 체계적․상시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방안, 단위학교에서 신청해서 실시하는 자율체험활동의 효율적 운영 방안. 학생교육원 이용 관련 정비 및 안전한 체험활동을 위한 교육교육훈련 실시, 숙박형 체험활동에서의 지원방안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이루어졌다.

인천학생교육원 김인영 원장은 토론 강평회에서 “‘더불어 사는 민주시민’의 인천교육지표를 실현하기 위해 단위학교와의 연계성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 운영 및 전문성을 갖춘 교육요원으로서의 역할 정립으로 건강하고 안전한 체험활동이 되도록 다 함께 노력할 것”을 당부했다. 아울러“인천학생교육원의 발전을 위해 다차원적인 각도에서 접근할 것”을 강조했다..

안전하고 행복한 체험활동을 위한 대토론회에 참석한 황훈 교육요원은“이번 기회를 통해 과학에 대한 전문성을 살려 학생들의 관심과 흥미를 고려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굳은 의지를 보였다.

인천학생교육원은 앞으로 창의․공감능력을 높이는 프로그램 적용함으로써 학생들 서로간의 소통이 이루어지고, 자신감 및 리더십을 함양할 수 있는 양질의 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학생들의 꿈을 펼칠 수 있는 교육의 장이 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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