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학생교육원(원장 김인영) 흥왕체험학습장에서는 지난 25일(금) ~ 26일(토) 이틀에 걸쳐 인천공항중학교 27명의 영재 학생들이 참가하는「자율체험활동 프로그램」영재학급 여름창의캠프가 진행됐다.
공항중학교 학생들은 여름창의캠프를 통해 강화역사박물관 견학, 미니 올림픽, 창의 프로그램(소마 큐브), 심성수련 및 리더십 특강, 강화 창의체험관 견학, 음식 만들기, 봉사활동 등 이틀이 짧게 느껴지는 알찬 시간을 보냈다.
특히 이번 캠프는 학생들과 함께한 교사들의 몸을 사리지 않는 적극적인 지도와 참여가 빛을 발했다. 특히 운동장에서 펼쳐진 미니 올림픽은 참여하는 학생과 교사는 물론이고 지켜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하는 유쾌한 시간이 됐다.
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은 “1학기 동안 힘든 학업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한방에 풀었어요!”라며 모든 활동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영재학급 학생들의 긍정의 에너지가 여름방학 시작이라는 기쁨과 더해져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 것이다.
각급 학교가 여름 방학을 시작하면서 어느 때 보다 바쁜 시즌을 보내고 있는 학생교육원은 ‘더욱 더 안전하고, 더욱 더 즐거운‘ 자율체험활동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공항중학교 학생들은 여름창의캠프를 통해 강화역사박물관 견학, 미니 올림픽, 창의 프로그램(소마 큐브), 심성수련 및 리더십 특강, 강화 창의체험관 견학, 음식 만들기, 봉사활동 등 이틀이 짧게 느껴지는 알찬 시간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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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은 “1학기 동안 힘든 학업에서 받은 스트레스를 한방에 풀었어요!”라며 모든 활동에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영재학급 학생들의 긍정의 에너지가 여름방학 시작이라는 기쁨과 더해져 시너지 효과를 발휘한 것이다.
각급 학교가 여름 방학을 시작하면서 어느 때 보다 바쁜 시즌을 보내고 있는 학생교육원은 ‘더욱 더 안전하고, 더욱 더 즐거운‘ 자율체험활동을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전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