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교육감 조희연) 산하 서울장평초등학교 4학년 이인후 학생은 문화예술 나눔터 아이원(서울시 동대문구 장한로 139 동광빌등 3층)에서 지난 21일(월)부터 8월 20일(수) 한 달간 두 번째 개인전을 열고 있다.
이인후 학생의 개인전은 지난 10일(목)부터 20일(일)까지 인사동 다보성 갤러리에서 열렸고, 21일부터 8월 20일(수)에는 장안동 아이원에서 열리고 있다. 2013년에 이어 두 번째로 “우리 가족”이라는 주제로 유화와 아크릴을 사용해 60여 점의 작품이 전시돼 있다.
이인후 학생은 세 살 때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 미술학원이나 개인지도 없이 지금까지 동서양의 유명화가의 그림을 보면서 스스로 연구했다고 하는데, 이미 많은 미술 전문가들로부터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꼬마 천재화가이다.
어렸을 때 왕따를 당한 아픔을 이기고자 그림 그리기를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붓을 놓은 적이 없는 꼬마 화가 이인후 학생은 공부 잘하고 학교생활을 잘하는 모범생으로 많은 사람들로부터 칭찬과 사랑을 받고 있다.
본 전시회는 다양한 주제와 소재를 뛰어난 상상력과 기술로 아름답게 화폭에 담아 폭발적인 반응을 불러일으키고 있으며, 관람한 많은 사람들은 어른이 그렸다 해도 믿기 어려운데 4학년 학생이 이런 그림을 그렸다는 것이 상상이 안 된다고 입을 모아 말했고, 인기가 식지 않아 전시회가 계속 연장되고 있으며 내년에는 파리에서 전시회를 가질 예정이다.
자신이 처한 어려운 상황에 매몰되지 않고 오히려 그것이 자극이 되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어 내었다는 점에서 어려움에 처한 많은 학생들에게도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모범사례라 할 수 있다.
동부교육청지원청은 우리 학생들이 학교에서 자신의 꿈과 끼를 키우고 마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능력과 재능이 뛰어난 제2, 제3의 이인후 학생이 나올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드는데 더욱 관심을 기울일 예정이다.
이인후 학생의 개인전은 지난 10일(목)부터 20일(일)까지 인사동 다보성 갤러리에서 열렸고, 21일부터 8월 20일(수)에는 장안동 아이원에서 열리고 있다. 2013년에 이어 두 번째로 “우리 가족”이라는 주제로 유화와 아크릴을 사용해 60여 점의 작품이 전시돼 있다.
이인후 학생은 세 살 때부터 그림을 그리기 시작해 미술학원이나 개인지도 없이 지금까지 동서양의 유명화가의 그림을 보면서 스스로 연구했다고 하는데, 이미 많은 미술 전문가들로부터 그 실력을 인정받고 있는 꼬마 천재화가이다.
어렸을 때 왕따를 당한 아픔을 이기고자 그림 그리기를 시작한 이후 지금까지 붓을 놓은 적이 없는 꼬마 화가 이인후 학생은 공부 잘하고 학교생활을 잘하는 모범생으로 많은 사람들로부터 칭찬과 사랑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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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이 처한 어려운 상황에 매몰되지 않고 오히려 그것이 자극이 되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찾아 의미 있는 결과를 만들어 내었다는 점에서 어려움에 처한 많은 학생들에게도 희망과 용기를 줄 수 있는 모범사례라 할 수 있다.
동부교육청지원청은 우리 학생들이 학교에서 자신의 꿈과 끼를 키우고 마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고, 능력과 재능이 뛰어난 제2, 제3의 이인후 학생이 나올 수 있는 교육환경을 만드는데 더욱 관심을 기울일 예정이다.
장준덕 herjjang@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