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철구)은 지난 28일(월)~30일(수)까지 남부영재교육원 1, 2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대전 일원과 제천 별새꽃돌 자연탐사과학관에서 영재캠프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프의 목적은 자칫 과학의 이론과 방법에 치우칠 수 있는 학습내용을 확장시켜 과학적 사고의 현장체험학습을 통하여 현실에서 자기주도적으로 문제를 발견하고 창의적으로 해결하려는 능력을 기르고자 하는데 있다. 또한 다양한 체험학습을 통하여 타인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능력, 구성원들간의 공동체 의식 함양 등 더불어 살아가는 민주시민을 육성하자는데 의의를 두고 시작하게 됐다.
캠프 첫날에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을 방문하였고, 국립중앙과학관을 들러 전시 중인 제36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출품작을 관람하였다. 이런 기회를 통하여 이공계 학생들은 호기심과 흥미를 바탕으로 자신의 진로탐색의 시간을 가졌다.
별새꽃돌 자연탐사과학관에서의 2박 3일 일정은 ‘별, 새, 꽃, 돌’ 네 가지의 테마로 나뉘어 진행되었는데, 평소 접해보지 못했던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하여 평소 배웠던 과학적 지식을 현실과 접목시키는 능력을 배울 수 있었으며, 자연 탐구활동은 자연사랑, 타인배려, 서로 협력하는 리더십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였다.
이번 캠프에 참가한 관교여중 장지연 학생은 “과학영재들이 공부하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방문과 과학관에서의 자연탐사활동으로 과학적 호기심이 더 자극되었으며, 진한 감동을 받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번 캠프의 목적은 자칫 과학의 이론과 방법에 치우칠 수 있는 학습내용을 확장시켜 과학적 사고의 현장체험학습을 통하여 현실에서 자기주도적으로 문제를 발견하고 창의적으로 해결하려는 능력을 기르고자 하는데 있다. 또한 다양한 체험학습을 통하여 타인을 이해하고 배려하는 능력, 구성원들간의 공동체 의식 함양 등 더불어 살아가는 민주시민을 육성하자는데 의의를 두고 시작하게 됐다.
캠프 첫날에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을 방문하였고, 국립중앙과학관을 들러 전시 중인 제36회 전국학생과학발명품경진대회 출품작을 관람하였다. 이런 기회를 통하여 이공계 학생들은 호기심과 흥미를 바탕으로 자신의 진로탐색의 시간을 가졌다.
별새꽃돌 자연탐사과학관에서의 2박 3일 일정은 ‘별, 새, 꽃, 돌’ 네 가지의 테마로 나뉘어 진행되었는데, 평소 접해보지 못했던 다양한 체험활동을 통하여 평소 배웠던 과학적 지식을 현실과 접목시키는 능력을 배울 수 있었으며, 자연 탐구활동은 자연사랑, 타인배려, 서로 협력하는 리더십을 함양할 수 있는 기회였다.
이번 캠프에 참가한 관교여중 장지연 학생은 “과학영재들이 공부하는 한국과학기술원(KAIST)방문과 과학관에서의 자연탐사활동으로 과학적 호기심이 더 자극되었으며, 진한 감동을 받았다.고 소감을 밝혔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