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부교육지원청(교육장 안용섭) 특수교육지원센터는 특수교육대상학생들이 알차고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서부 관내 초·중등학생 12명을 대상으로 “클릭클릭, e스포츠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고 밝혔다. 수업은 컴퓨터 전문 강사를 초빙하여 7월 28일(월)~8월 1일(금) 일주일 동안 오후 2시~4시까지 1조와 2조로 나누어 하루 2회씩 실시한다.
“클릭클릭,e스포츠”프로그램 참가 학생들은 전국 장애학생 e스포츠대회의 통합부분(특수학급) 종목인 차구차구(초등), 다함께 붕붕붕(초등), 마구마구(중등), 오목(중등) 프로그램 중 학생의 흥미와 컴퓨터 활용 수준에 맞는 게임 프로그램을 체험한다.
장애학생 e스포츠 대회는 장애학생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건전한 여가생활의 개발을 통한 삶의 질 제고를 위해 실시하는 전국단위의 대회이다. 매년 학생(일반학생 포함) 학부모, 지도교사 1,500여명이 참여하는 큰 규모로 진행되며, 장애학생, 비장애학생, 학부모 등이 함께 하는 게임을 통해 장애라는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고 공통체 의식 함양과 의사표현 등을 신장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이번 수업은 장애학생 e스포츠 대회 종목을 체험해보고, 각자의 흥미와 수준에 맞는 건전한 게임 프로그램을 접해봄으로써 장애학생들이 스스로 여가생활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하는데 의의가 있다.
클릭클릭, e스포츠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의 학부모는 “집에서 인터넷이나 게임을 할 때 폭력적인 게임을 한다거나 노래만 듣는 경우가 많았는데, 건전하면서도 다양한 e스포츠 게임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어 좋았다. 꾸준히 연습해서 대회에도 나갈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서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 담당 박춘희 장학사는 “컴퓨터 게임하면 부정적 이미지가 먼저 떠오르는데 클릭클릭, e스포츠 프로그램을 통해 e스포츠 대회의 게임을 접해봄으로써 장애학생들이 자신의 여가생활을 스스로 선택해서 향유할 수 있는 경험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클릭클릭,e스포츠”프로그램 참가 학생들은 전국 장애학생 e스포츠대회의 통합부분(특수학급) 종목인 차구차구(초등), 다함께 붕붕붕(초등), 마구마구(중등), 오목(중등) 프로그램 중 학생의 흥미와 컴퓨터 활용 수준에 맞는 게임 프로그램을 체험한다.
장애학생 e스포츠 대회는 장애학생의 정보격차를 해소하고, 건전한 여가생활의 개발을 통한 삶의 질 제고를 위해 실시하는 전국단위의 대회이다. 매년 학생(일반학생 포함) 학부모, 지도교사 1,500여명이 참여하는 큰 규모로 진행되며, 장애학생, 비장애학생, 학부모 등이 함께 하는 게임을 통해 장애라는 보이지 않는 벽을 허물고 공통체 의식 함양과 의사표현 등을 신장 할 수 있는 기회를 가질 수 있다.
이번 수업은 장애학생 e스포츠 대회 종목을 체험해보고, 각자의 흥미와 수준에 맞는 건전한 게임 프로그램을 접해봄으로써 장애학생들이 스스로 여가생활을 향유할 수 있도록 하는데 의의가 있다.
클릭클릭, e스포츠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학생의 학부모는 “집에서 인터넷이나 게임을 할 때 폭력적인 게임을 한다거나 노래만 듣는 경우가 많았는데, 건전하면서도 다양한 e스포츠 게임 프로그램을 접할 수 있어 좋았다. 꾸준히 연습해서 대회에도 나갈 수 있으면 좋을 것 같다”고 말했다.
서부교육지원청 특수교육 담당 박춘희 장학사는 “컴퓨터 게임하면 부정적 이미지가 먼저 떠오르는데 클릭클릭, e스포츠 프로그램을 통해 e스포츠 대회의 게임을 접해봄으로써 장애학생들이 자신의 여가생활을 스스로 선택해서 향유할 수 있는 경험의 폭을 넓힐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최두희 cdh4112@schooli.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