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산시 자살예방센터는 지난달 22일 더 퍼스트클래스 파티하우스에서 2014년 사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자살예방센터 회원 및 가족, 자원봉사자, 생명사랑틴틴교실 강사, 그 외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 사업보고회는 한 해 동안 수고했던 자살예방센터를 격려하며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팝카펠라 원달러의 공연으로 막을 연 사업보고회는 그동안 자살예방센터에서 열심히 활동을 한 강사와 자원봉사자에게 감사패, 어려움을 극복하고 열심히 살아가는 회원들에게 희망의 상을 수여했다.
또한 자원봉사를 하면서 느낀 점을 발표하기도 했으며 회원(김00)의 감동적인 회복수기 발표도 이어졌다. 참여자들은 2014년 자살예방센터의 발자취를 담은 영상과 생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남긴 메시지를 함께 시청하며 생명의 소중함과 죽음과 삶의 기로에 놓은 사람들을 위해 애쓰는 자살예방센터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안산시 자살예방센터는 2013년 5월에 개소한 후 지역사회 내 자살의 위기에 처한 사람들과 우울증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상담 및 지역사회의 자원을 연계하며 이들의 회복과 안정을 위해 힘쓰고 있다.
한편 자살예방센터 상담 및 기타 문의는 안산시 자살예방센터(031-418-0123)로 전화하면 된다.
자살예방센터 회원 및 가족, 자원봉사자, 생명사랑틴틴교실 강사, 그 외 유관기관 관계자 등 약 1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진행된 사업보고회는 한 해 동안 수고했던 자살예방센터를 격려하며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팝카펠라 원달러의 공연으로 막을 연 사업보고회는 그동안 자살예방센터에서 열심히 활동을 한 강사와 자원봉사자에게 감사패, 어려움을 극복하고 열심히 살아가는 회원들에게 희망의 상을 수여했다.
또한 자원봉사를 하면서 느낀 점을 발표하기도 했으며 회원(김00)의 감동적인 회복수기 발표도 이어졌다. 참여자들은 2014년 자살예방센터의 발자취를 담은 영상과 생명을 사랑하는 사람들이 남긴 메시지를 함께 시청하며 생명의 소중함과 죽음과 삶의 기로에 놓은 사람들을 위해 애쓰는 자살예방센터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안산시 자살예방센터는 2013년 5월에 개소한 후 지역사회 내 자살의 위기에 처한 사람들과 우울증으로 인해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에게 상담 및 지역사회의 자원을 연계하며 이들의 회복과 안정을 위해 힘쓰고 있다.
한편 자살예방센터 상담 및 기타 문의는 안산시 자살예방센터(031-418-0123)로 전화하면 된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