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는 2013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지정된 고재·웃말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사업을 12월 30일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으로 진건읍 배양리 소재 고재·웃말지구 410필지, 20만 3,092.1㎡에 대한 토지경계를 확정했으며 종이로 된 이 지역의 지적도 및 지적공부가 100년 만에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됐다.
당초 지적재조사사업으로 인접 토지소유자 간 소유권 분쟁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었으나 사업을 통해 건축물이 토지경계에 저촉된 사항을 바로잡고 지적도상 부정형의 토지를 정형화하고 맹지로 된 대지에 진입로를 확보해 주는 등 토지이용 현황과 소유자 상호 간의 의견을 반영하여 경계를 조정함으로써 우려를 불식시키고 성공적인 사업으로 마무리했다.
남양주시 관계자는 "첫 사업지구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2015년 사업지구인 와부읍 도곡리 안골지구 역시 순조롭게 사업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적재조사 사업은 1910년 일제강점기 토지조사로 작성된 부정확한 종이 지적의 문제점 해결을 위해 토지를 새로 측량, 정확한 지적정보에 기반을 둔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이며 2030년까지 추진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으로 진건읍 배양리 소재 고재·웃말지구 410필지, 20만 3,092.1㎡에 대한 토지경계를 확정했으며 종이로 된 이 지역의 지적도 및 지적공부가 100년 만에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됐다.
당초 지적재조사사업으로 인접 토지소유자 간 소유권 분쟁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있었으나 사업을 통해 건축물이 토지경계에 저촉된 사항을 바로잡고 지적도상 부정형의 토지를 정형화하고 맹지로 된 대지에 진입로를 확보해 주는 등 토지이용 현황과 소유자 상호 간의 의견을 반영하여 경계를 조정함으로써 우려를 불식시키고 성공적인 사업으로 마무리했다.
남양주시 관계자는 "첫 사업지구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2015년 사업지구인 와부읍 도곡리 안골지구 역시 순조롭게 사업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적재조사 사업은 1910년 일제강점기 토지조사로 작성된 부정확한 종이 지적의 문제점 해결을 위해 토지를 새로 측량, 정확한 지적정보에 기반을 둔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이며 2030년까지 추진될 예정이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