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우성학원, ‘수학 잘 하는 아이, 수학 못하는 아이’ 특강 열어

- 학원 창립 12주년 기념…김주열 선생, 1대1로 수학 공부 방법 상담도

2015-01-04(일) 12:47
창립 12주년을 맞은 대치동 신우성학원에서는 1월 5일(월) 낮 2시에 ‘수학 잘 하는 아이, 수학 못하는 아이’를 주제로 특강을 연다. 대상은 학부모와 학생으로, 참가비는 받지 않는다.

연사는 대치동 학원가의 수학 스타강사인 김주열 선생으로 △이공계 주요 학과 △이공계 진학 때의 특장점 △이공계 진학하는 학생들 유형 △이공계 입시 준비 방법을 소개한다. 희망자들은 1대1로 상담도 할 수 있다.

김주열 선생은 “이공계는 자연과학, 공학, 의학과 함께 요즘 새로운 흐름의 융합공학과 신기술관련 학과가 있다”고 말했다.

김 선생은 또한 “교수들이 뽑고 싶어하는 인재는 학문에 대한 본질적인 탐구능력을 갖춘 인재”이라면서 “단순히 문제를 풀 수 있는 능력보다는 이론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적용능력, 문제 분석과 함께 적절한 해결방법을 찾아내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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