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병세 장관, 오산 공군기지 방문해 장병과 '눈높이 소통'

- 한미 장병 간담회 갖고 장병 노고 치하
-한국항공우주작전본부를 비롯한 기지내 주요시설 시찰

2015-01-07(수) 18:14
윤병세 외교부 장관은 새해를 맞아 한・미 공군이 연합 근무 중인 오산 공군기지를 6일(화) 방문했다고 외교부는 밝혔다.

윤 장관은 한・미 주요 지휘관들과 환담 후, 한국항공우주작전본부(Korea Air & Space Operations Center)를 비롯한 기지 내 주요 시설을 시찰하고, 한・미 장병들을 격려했다.

윤 장관은 이번 방문에 동행한 마크 리퍼트(Mark W. Lippert) 주한 미국대사, 커티스 스카파로티(Curtis M. Scaparrotti) 한・미 연합사령관과 함께 한・미 장병 간담회를 갖고, 장병들의 노고를 치하하는 “눈높이 소통”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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