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여성 특유의 섬세함과 유연한 사고로 우리 사회뿐 만 아니라 세계시장에서 활약하고 있는 여성 지도자들이 많아지고 있는데요!!
작년 12월, 박 대통령은 여성기업인을 청와대로 초청해서 오찬간담회를 가지면서,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와 창조경제 시대의 여성 역할에 대해 강조했었죠?
박 대통령은 오늘 오후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다몰적 홀에서 열린 ‘2015 여성 신년인사회’에 참석하여, 국가발전에 이바지해 온 각계각층의 여성 지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창조 대한민국 여성의 힘으로’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 이명선 한국여성정책연구원장, 국회의원, 정부인사, 경제사회 여성계, 차세대 여성리더 등 500여명이 참석하고, 여성가족부 가족홍보대사인 채시라, 김태욱 부부도 자리를 빛내주었는데요.
그 생생한 현장을 함께 살펴보실까요?
올해 2015년은 광복 70주년을 맞는 역사적인 해입니다.
지난 70년을 돌아보면, 우리나라가 한강의 기적을 이루어내고, 자유민주주의를 발전시켜 오는 과정에서 여성들의 희생과 헌신이 나라의 대들보 역할을 해왔는데요.
우리 어머니들은 자식을 위해, 가정을 위해, 온갖 궂은 일을 마다 않고 희생을 감수하고, 그 눈물겨운 헌신으로 오늘날 대한민국 발전의 초석이 되었습니다.
박 대통령은 이러한 각고의 노력과 헌신으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신 이 땅의 모든 여성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인사를 전했습니다.
경제 활성화, 여성들의 적극적인 동참 당부
“우리 여성들이 지금까지 사회의 밑거름이 되었듯이, 우리 사회가 반듯하고 깨끗하게 나갈 수 있도록 여러분께서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박 대통령은 우리가 광복 70주년을 넘어 새로운 70년의 도약을 준비하는 출발점에 서 있다면서, 경제의 활력을 되살리면서 경제혁신을 강력히 추진해서 올해 국민소득 3만불 시대를 열고 4만불 시대로 가는 기반을 만들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 길에 여성들에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당부했는데요. 이어 박 대통령은 우리가 후손들에게 빚을 떠넘기지 않고, 정상적인 사회를 물려주기 위해서는 과거에서부터 내려 온 부정과 부패, 비정상을 정상으로 돌려놓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여성의 역할 확대 및 강화
“이러한 과업을 완수하기 위해서는 여성의 역할이 더욱 확대되고 강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박 대통령은 작년 여성 기업인의 오찬에 이어 경제 활성화를 위해 여성의 역할을 강조하고 더욱 확대되고 강화되어야 한다고 말했는데요.
그동안 각 분야에서 여성인재를 발굴하고, 여성들이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도록 노력해왔는데, 앞으로 여성들에게 기회의 문을 넓혀갈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①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 증가
대부분의 선진국들은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이 60%를 넘는다고 하는데요.
박 대통령은 현재 50%대에 머물고 있는 우리나라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을 획기적으로 늘릴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②일-가정 양립 사회 건설
또한, 능력과 열정이 갖춘 여성들이 취업과 창업에 어려움을 겪지 않고, 경력단절 여성들이 사회에 손쉽게 복귀할 수 있도록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사회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2015년 올 한해 여성고용 정책을 보다 확대하고 일·가정 양립과 관련된 제도와 문화를 개선해 가면서 여성들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면서, 여성 지도자들도 보다 창의적이고 진취적인 자세로 정부의 노력에 힘을 더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한반도 통일시대를 위한 준비
“특히, 모자보건 지원사업을 비롯해서 북한 주민들의 삶의 고통을 덜어주는 인도적 사업을 우선적으로 펼칠 계획입니다.”
박 대통령은 문화예술계 신년인사회에 이어 여성 신년인사회에서도 한반도 통일에 대한 준비에 대해 말했는데요.
새해에는 한반도의 평화통일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남북 교류협력 사업을 진행하고자 한다고 밝혔는데요. 박 대통령은 모자보건 지원사업을 비롯한 북한 주민들을 위한 인도적 사업에 우리 여성들의 참여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통일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건의하는 등 통일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달라고 요청했습니다.
올해는 여성발전기본법이 양성평등기본법으로 바뀌어 시행되는 첫 해인데요.
여성정책의 패러다임이 ‘여성발전’에서 ‘실질적 양성평등 실현’으로 변화된다는 점에서 매우 뜻 깊은 일이라 할 수 있는데요.
박 대통령은 여성 행복이 가정 행복으로, 다시 국가 발전으로 이어져서 명실상부한 선진국으로 도약해나갈 수 있도록 협력과 지원을 당부했습니다.
2015 여성 신년인사회를 통해 대한민국 첫 여성대통령으로서, 전국의 여성 지도자들과 함께 한 박근혜 대통령!
이번 행사를 통해 국가 발전과 창조경제 활성화에 여성의 참여를 확대하고 서로 협력할 것을 다짐했는데요.
앞으로도 우리나라 경제 활성화뿐 만 아니라, 세계시장에서도 우리나라 여성의 힘을 당당히 보여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작년 12월, 박 대통령은 여성기업인을 청와대로 초청해서 오찬간담회를 가지면서, 여성의 경제활동 참여와 창조경제 시대의 여성 역할에 대해 강조했었죠?
박 대통령은 오늘 오후 한국여성정책연구원 다몰적 홀에서 열린 ‘2015 여성 신년인사회’에 참석하여, 국가발전에 이바지해 온 각계각층의 여성 지도자들을 격려했습니다.
‘창조 대한민국 여성의 힘으로’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김희정 여성가족부 장관, 이명선 한국여성정책연구원장, 국회의원, 정부인사, 경제사회 여성계, 차세대 여성리더 등 500여명이 참석하고, 여성가족부 가족홍보대사인 채시라, 김태욱 부부도 자리를 빛내주었는데요.
그 생생한 현장을 함께 살펴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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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2015년은 광복 70주년을 맞는 역사적인 해입니다.
지난 70년을 돌아보면, 우리나라가 한강의 기적을 이루어내고, 자유민주주의를 발전시켜 오는 과정에서 여성들의 희생과 헌신이 나라의 대들보 역할을 해왔는데요.
우리 어머니들은 자식을 위해, 가정을 위해, 온갖 궂은 일을 마다 않고 희생을 감수하고, 그 눈물겨운 헌신으로 오늘날 대한민국 발전의 초석이 되었습니다.
박 대통령은 이러한 각고의 노력과 헌신으로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주신 이 땅의 모든 여성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인사를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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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활성화, 여성들의 적극적인 동참 당부
“우리 여성들이 지금까지 사회의 밑거름이 되었듯이, 우리 사회가 반듯하고 깨끗하게 나갈 수 있도록 여러분께서 앞장서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박 대통령은 우리가 광복 70주년을 넘어 새로운 70년의 도약을 준비하는 출발점에 서 있다면서, 경제의 활력을 되살리면서 경제혁신을 강력히 추진해서 올해 국민소득 3만불 시대를 열고 4만불 시대로 가는 기반을 만들려고 한다고 말했습니다.
그 길에 여성들에 적극적인 동참을 바란다고 당부했는데요. 이어 박 대통령은 우리가 후손들에게 빚을 떠넘기지 않고, 정상적인 사회를 물려주기 위해서는 과거에서부터 내려 온 부정과 부패, 비정상을 정상으로 돌려놓아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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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 역할 확대 및 강화
“이러한 과업을 완수하기 위해서는 여성의 역할이 더욱 확대되고 강화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박 대통령은 작년 여성 기업인의 오찬에 이어 경제 활성화를 위해 여성의 역할을 강조하고 더욱 확대되고 강화되어야 한다고 말했는데요.
그동안 각 분야에서 여성인재를 발굴하고, 여성들이 능력을 마음껏 발휘할 수 있는 기회를 줄 수 있도록 노력해왔는데, 앞으로 여성들에게 기회의 문을 넓혀갈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①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 증가
대부분의 선진국들은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이 60%를 넘는다고 하는데요.
박 대통령은 현재 50%대에 머물고 있는 우리나라 여성의 경제활동 참가율을 획기적으로 늘릴 것이라고 강조했습니다.
②일-가정 양립 사회 건설
또한, 능력과 열정이 갖춘 여성들이 취업과 창업에 어려움을 겪지 않고, 경력단절 여성들이 사회에 손쉽게 복귀할 수 있도록 일과 가정이 양립하는 사회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약속했습니다.
박 대통령은 2015년 올 한해 여성고용 정책을 보다 확대하고 일·가정 양립과 관련된 제도와 문화를 개선해 가면서 여성들이 현장에서 체감하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면서, 여성 지도자들도 보다 창의적이고 진취적인 자세로 정부의 노력에 힘을 더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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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 통일시대를 위한 준비
“특히, 모자보건 지원사업을 비롯해서 북한 주민들의 삶의 고통을 덜어주는 인도적 사업을 우선적으로 펼칠 계획입니다.”
박 대통령은 문화예술계 신년인사회에 이어 여성 신년인사회에서도 한반도 통일에 대한 준비에 대해 말했는데요.
새해에는 한반도의 평화통일 기반을 구축하기 위한 실질적이고 구체적인 남북 교류협력 사업을 진행하고자 한다고 밝혔는데요. 박 대통령은 모자보건 지원사업을 비롯한 북한 주민들을 위한 인도적 사업에 우리 여성들의 참여가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통일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건의하는 등 통일을 위해 적극적으로 나서달라고 요청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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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여성발전기본법이 양성평등기본법으로 바뀌어 시행되는 첫 해인데요.
여성정책의 패러다임이 ‘여성발전’에서 ‘실질적 양성평등 실현’으로 변화된다는 점에서 매우 뜻 깊은 일이라 할 수 있는데요.
박 대통령은 여성 행복이 가정 행복으로, 다시 국가 발전으로 이어져서 명실상부한 선진국으로 도약해나갈 수 있도록 협력과 지원을 당부했습니다.
2015 여성 신년인사회를 통해 대한민국 첫 여성대통령으로서, 전국의 여성 지도자들과 함께 한 박근혜 대통령!
이번 행사를 통해 국가 발전과 창조경제 활성화에 여성의 참여를 확대하고 서로 협력할 것을 다짐했는데요.
앞으로도 우리나라 경제 활성화뿐 만 아니라, 세계시장에서도 우리나라 여성의 힘을 당당히 보여줄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 | 청와대 대통령비서실이 창작한 ‘변화와 희망의 새 시대, 문화로 여는 힘찬 새해!’- 박근혜 대통령, 2015 문화예술계 신년인사회 참석!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비상업적 이용가능-변형가능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저작권 정책]을 확인하십시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