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w or never – 박근혜 대통령 2015년 네 번째 업무보고 ‘비하인드 스토리’

2015-01-25(일) 17:44
오늘 2015년 네 번째 정부업무보고가 열렸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경제혁신 3개년 계획’과 ‘통일준비’ 업무보고에 이어 오늘은 ‘국가혁신’을 주제로 업무보고를 진행하고, 적폐를 해결하는 것이 대한민국이 도약하느냐 정체에 빠지느냐 결정하는 숙명이라고 강조했는데요.

이를 위해 공직을 맡고 있는 사람들이 투철한 사명감을 가지고 법질서 확립, 투명한 사회, 안전혁신, 정부혁신 등을 당부했습니다.
오늘 업무보고는 의정부 아파트 화재 현장에 출동하여 주민 12명을 구한 소방사와 국민의 다급한 요청에 신속하고 정확하게 대응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는 경찰관 등 현장중심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해들을 수 있었습니다.

박 대통령은 마무리 말씀을 통해 지금이 아니면 기회가 없다는 각오로 어느 부처할 것 없이 협의를 잘 해서 적극적인 국가혁신 실천을 당부했는데요.

그 주요 내용을 함께 살펴볼까요?

▲이런 모습이 우리 공직사회 전반으로 확산!
오늘 업무보고에서는 지난 의정부 아파트 화재 현장에서 주민 12명을 구한 진옥진 소방사의 발표가 있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진옥진 소방사의 이야기를 듣고 현장에서 헌신하는 분들 덕분에 큰 인명사고를 막을 수 있었던 것에 대해 감사하게 생각한다면서, 이런 모습이 우리 공직사회 전반에 많이 확산되길 희망했는데요.

공직사회가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해서는 공무원 교육, 공무원 충원뿐만 아니라 승진, 보수, 인사관리 전반에 시대흐름과 국민의 눈높이에 맞는 새로운 공직가치를 정립시켜 나갈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공직사회도 전문성 강화 필요!
이어서 박 대통령은 기업인들이 세계시장을 개척하면서 생존하기 위해 전문성을 높여가면서 최선을 다하는 것처럼 공직사회도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서 전문성을 더 강화할 필요가 분명이 있다고 강조했는데요.


각 직위별 특성을 고려해서 환경, 안전 등 필요에 따라서 전문 직위도 확대해서 운영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국가 혁신 노력 자체가 실질적인 통일준비!
“이제는 통일이라는 것이 이룰 수 없는 꿈이 아니라, 우리가 하기에 따라 만들어갈 수 있는 미래다라는 소명의식을 가지고 구체적인 사업을 차근차근 이행해 가야 할 때입니다.”지난 19일 통일준비 업무보고에서 박 대통령이 통일준비에 대해 말한 내용인데요.


오늘 국가혁신 업무보고에서는 국가 혁신을 하는 노력하는 자체가 실질적인 통일준비라고 말했습니다.

혁신을 통해서 번듯하고 신뢰가 넘치는 나라를 만들고, 질서가 잘 유지되고 국민들이 존중하는 나라를 만들지 않고서는 통일준비를 했다고 할 수 있겠냐며, 국가 혁신도 확실한 통일준비임을 강조했습니다.

▲어쨌든 이것도 now or never 입니다!
마지막으로, 박 대통령은 오늘 논의한 법질서 확립, 투명한 사회 구축, 안전혁신, 정부 혁신들이 국민들이 큰 기대를 가지고 지켜보고 있는 중요한 과제들이라고 말했습니다.

이어 사랑이 지금이 아니면 안 된다는 뜻의 노래 제목인 ‘now or never’처럼 목표는 다르지만, 오늘 보고한 내용들을 모든 관계부처가 협의를 잘 해서 ‘지금이 아니면 기회가 없다’는 각오로 반드시 실천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올해야말로 ‘경제살리기’뿐만 아니라 ‘국가혁신’에도 골든타임이라고 강조한 박 대통령!
‘국가혁신’을 통해 2015년 대한민국이 힘차게 대도약하여 ‘희망의 새 시대’를 여는 토대가 마련되길 기대합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청와대 대통령비서실이 창작한 Now or never – 박근혜 대통령 2015년 네 번째 업무보고 ‘비하인드 스토리’ 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상업적/비상업적 이용가능-변형가능 조건에 따라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저작권 정책]을 확인하십시오.
이 기사는 신동아방송 홈페이지(http://www.sdatv.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sdatv@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