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사우디「압둘라」국왕 별세에 애도 표명

2015-01-25(일) 18:14
박근혜 대통령은 23일 별세한 사우디「압둘라」국왕(만90세)에 대한 애도의 마음을 전하는 조전(弔電)을, 신임「살만」사우디 국왕에게 발송했습니다.
※ 사우디 왕실은 금 1.23(금) 02:20 (현지시간) 국영 방송을 통해 제 6대 「압둘라」국왕이 서거했다고 공식 발표하였고, 「살만」 왕세제가 제 7대 국왕으로 즉위하였음을 발표


박 대통령의 조전(弔電) 요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압둘라」국왕의 별세에 신임「살만」국왕과 사우디아라비아 국민들에게 마음 깊은 조의를 표함
「압둘라」국왕은 재위기간 중 사우디의 정치적 안정과 경제번영을 이룩하셨음
특히, 재위기간 중 한-사우디 양국간 우호협력관계를 크게 발전시키신 점을 잊지 않을 것임
다시 한 번, 위대한 지도자를 잃게 된 사우디 국민들의 슬픔을 위로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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