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도서관은 대한민국 헌정사상 유일하게 3대째 국회의원을 한 故 정일형 박사, 정대철 새정치민주연합 상임고문, 정호준 국회의원 가족이 소장한 책을 기증받아 3월 6일(금) 오전 11시 「삼대(3代)문고」 설치 기념행사를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故 정일형 박사는 일제강점기에는 조국 광복을 위해 독립운동에 헌신했으며, 광복 후에는 자유민주주의 실현을 위하여 평생을 몸 바치신 8선 국회의원으로 대한민국 정치사에 큰 공헌을 한 인물이다.
아들인 정대철 전 의원 역시 5선 국회의원으로 새천년민주당 대표최고위원까지 지냈으며, 손자인 정호준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또한 2012년 19대 총선에서 당선되어 왕성한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에 기증된 자료는 「못 잊어 화려강산」등 국내도서관에 거의 소장되어 있지 않은 희소자료를 비롯하여 역사 및 정치, 경제 등 전 주제 분야 약 6,700책으로 일반인도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
이은철 국회도서관장은“대한민국 의회민주주의와 정치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3대 가족이 기증한 자료는 국회도서관의 귀중한 장서로 오래도록 보존되어 많은 국민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故 정일형 박사는 일제강점기에는 조국 광복을 위해 독립운동에 헌신했으며, 광복 후에는 자유민주주의 실현을 위하여 평생을 몸 바치신 8선 국회의원으로 대한민국 정치사에 큰 공헌을 한 인물이다.
아들인 정대철 전 의원 역시 5선 국회의원으로 새천년민주당 대표최고위원까지 지냈으며, 손자인 정호준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또한 2012년 19대 총선에서 당선되어 왕성한 의정활동을 하고 있다.
이번에 기증된 자료는 「못 잊어 화려강산」등 국내도서관에 거의 소장되어 있지 않은 희소자료를 비롯하여 역사 및 정치, 경제 등 전 주제 분야 약 6,700책으로 일반인도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다.
이은철 국회도서관장은“대한민국 의회민주주의와 정치발전을 위해 헌신하고 계신 3대 가족이 기증한 자료는 국회도서관의 귀중한 장서로 오래도록 보존되어 많은 국민이 활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