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4일 충북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에 참석하여 바이오, 뷰티, 친환경에너지 등 충북 지역의 특색에 맞는 맞춤형 창조경제생태계 구축 필요성을 강조하고, 대기업의 특허를 중소기업과 공유하고 매칭하는 상생모델을 제시하면서 창조경제 활성화를 위한 여성 창업 지원 등을 당부할 예정입니다.
1.충북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
박대통령은 출범식*에서,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 진천 제로에너지하우스 실증단지 등 우수한 인프라와 연계되어 충북이 바이오, 뷰티, 친환경에너지 중심지로 도약하도록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할 예정
* 최양희 미래부장관, 황교안 법무부장관, 신용한 청년위원장, 이시종 지사, 구본무 LG그룹 회장, 지역 국회의원을 비롯, 기업인‧연구기관 등 130여명 참석 예정
* 충북지역 창조경제 관련 총 61개 기관이 참여하는 총 13건의 MOU 체결 예정
이어서, 이시종 지사·구본무 회장 등과 센터내 뷰티존, 상생존, 에너지존 등을 시찰하면서 센터 주요기능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할 예정
오송을 신약, 의료기기, 뷰티 등 바이오산업의 메카로 육성
①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의 핵심 연구지원센터*와 LG의 R&D(생명과학기술원 등), 장비, 자금, 멘토** 지원을 연계하여 신약, 의료기기 등 바이오 벤처기업의 아이디어를 창업, 사업화로 연결
* 신약개발지원센터,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실험동물센터, 임상시험신약생산센터
** 바이오전용펀드(100억원), 바이오 멘토단(LG출신 연구원·벤처기업인 20여명) 등
② 충북의 ‘약용작물-제조업* 기반’과 LG의 ‘R&D-시장분석 및 마케팅 역량’ 등을 융합하여 중국시장** 본격 진출 (K-Beauty)
* (약용작물) 충북은 작약, 지황, 인삼 등의 주산지, (생산) 전국 화장품 생산의 27% 차지
** 세계 2위(28조원) 중국 화장품시장은 급성장 예상(1인당 소비액은 우리나라의 1/5에 불과)
→ 우리 화장품 기업의 중국시장 점유율(’13. 1.1%)과 매출 급증 가능
- 5억건 데이터 기반의 빅데이터 플랫폼을 통해 소비자 선호, 트렌드를 분석하여 벤처·중소기업의 제품기획·마케팅에 활용
- 약용작물의 고농도(高濃度), 고순도(高純度) 추출 등 화장품 원료화를 위한 기술·장비를 지원하고, 추출원료의 효과성 평가 Lab 설치
* 1차(혁신센터 내) : 피부상태 측정과 진단 → 2차(LG연구소) : 유효성, 안정성 평가
③ 뷰티 등 여성 창업 활성화를 위한 ‘액티브우먼 비즈니스 센터’ 설치
- 경력단절여성* 카페-여성벤처기업 협회 등과의 연계, 아이디어 클럽 등을 통한 아이디어** 발굴, 여성전용 R&D*** 등 여성특화 서비스 제공
* 충북의 비취업여성 대비 경력단절여성 비율(61%)는 전국평균(55%)을 상회
** 화장품 유통기한 관리 스마트폰 앱, Tea Bag형 화장품 등 아이디어 발굴중
*** 여성기업, 경력단절여성 고용기업 대상 100억원 규모 R&D 자금(’15신설, 중기청)
제로 에너지 하우스* 등 친환경 에너지사업의 조속한 산업화
* 단열성능을 극대화하고,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를 활용하여 필요한 에너지를 최소화하는 건축물로 태양광, 에너지저장시스템 등 일부를 제외하고는 상당부분을 수입에 의존
① LG-중소기업 공동 R&D, 자금지원 등을 통해 건장재, 창호 등 기술취약분야의 국산화* 추진
* 현재 약 70% 수준인 제로에너지하우스 국산화율을 ’17년까지 95%까지 제고
② ‘제로에너지하우스 시범단지(진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친환경 에너지기술이 집적된 ‘테스트베드’*를 건설하여 기술표준을 선도
* ’15~20년간 총 100가구 규모로 건설되는 제로에너지 주택단지
** 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태양광에너지기술지원센터, 건물에너지기술지원센터 등과 연계하여 소재·제품 등을 개발하고 현장 시험을 통해 기술표준을 위한 데이터 제공
특허지원창구(IP Support Zone) 설치 및 확산
① 대기업 유휴 지식재산권을 공유하고 중소·벤처기업에게 매칭하는 특허지원창구 구축
- LG는 27,396건의 특허를 중소·벤처기업에게 공유할 예정이며, 출연연 특허 1,565건을 포함하여 약 2만9천건의 특허가 공유될 예정
- 센터내 상주하는 특허전문가*는 공유특허를 수요 중소·벤처기업에 매칭하는 한편, 특허분쟁 대응 및 아이디어 권리화 등 지원
* 한국발명진흥회 소속 기술중개 전문가(특허청 지원) 등
→ 향후 나머지 창조경제혁신센터에도 특허지원창구를 확대설치하고, 공유된 특허가 무상으로 사용될 경우 특허료 감면 등 인센티브 제공
② LG 사내 공모 아이디어를 중소기업과 공유하는 ‘아이디어 마켓’을 설치하고, 창업지원기관과 연계하여 시제품 제작, 사업화 등 지원
* 6개월간 공모를 통해 뽑힌 5,000건의 아이디어중 중소기업 사업화에 적합한 거울형 피부진단기기, 골무형 거리측정기 등 40여건을 1차로 공유
벤처·중소기업 성장단계별 지원을 위한 투자·융자(1,500억원) 등 지원
* 투자 : 바이오전용펀드 100억원 (LG 50억원 + 모태펀드 50억원)
미래성장펀드 300억원 (LG 150억원 + 성장사다리펀드 100억원 +충북 50억원)
* 융자 : 동반성장 펀드 450억원, 창조금융 펀드 150억원, 혁신기업펀드(신기보연계) 500억원
- 경영닥터 등 컨설팅 서비스, 글로벌 네트워크* 연결 등 지원
* LG의 실리콘밸리 법인인 TCA(Technology Center of America)를 통해 최신 기술정보 등을 공유하고, 우수 중소기업 임직원 파견을 지원하여 기술, 투자 등 연결
- 충북지역 바이오, 제로에너지 분야에 향후 3년간 총 1.6조원 투자
* 수처리시설(LG 화학), 고단열 건장재(LG 하우시스) 관련 시설투자
※ ’14.9 출범이후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진화 발전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 이후 기능이 확대되고, 확대된 기능은 기존 센터에도 적용
(대구(삼성)): 지역전통산업과 IT융합 → (대전(SK)) 산학연 협력을 통한 기술사업화 → (세종(SK)) 스마트팜, 에너지 타운 조성 → (전북(효성)) 탄소소재클러스터, 금융지원기능 추가 → (경북(삼성)) 스마트팩토리 등 창조산업단지 조성 → 광주(현대차) ① 서민주도형 창조경제 모델, ② 법률상담기능 추가
⇨ 충북 창조경제혁신센터의 경우 ① 바이오 창업생태계 활성화, ② 특허공유 및 매칭 기능 ③ 경력단절여성 등 여성창업 활성화 기능이 추가됨
2.충북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산학연 오찬간담회
박 대통령은 바이오, 에너지, IT 분야의 연구·산업 인프라에 창의적 아이디어에 기반한 신기술을 효과적으로 융합하여 글로벌 전문기업을 육성하고 새로운 미래성장 산업을 창출할 것을 강조할 예정
특히 여성, 주부들의 생활 속 아이디어가 제품 및 사업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은 화장품·뷰티분야에서 여성벤처기업을 육성하여 세계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할 예정
오찬에는 바이오, 화장품, 에너지 등 충북지역 특화산업 분야의 창업기업 및 중소·중견 기업인과 산·학·연 및 금융·지원기관 관계자, 충북도지사 및 충북지역 국회의원 등 130여명이 참가
3.충북 보건과학대학 방문
박근혜 대통령은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를 방문하여, 일자리 중심 인력 양성과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한 전문대학 역할 강조 예정
아울러, 박근혜 대통령은 학생들의 동계 실험·실습을 참관하고, 창업동아리를 방문할 예정
창업보육센터 입주 기업 중 ㈜한비*(대표 김영민) 등 3개 기업을 방문하여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창업 환경 조성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
* 꿀벌에서 추출한 항산화 및 항균 성분의 프로폴리스를 이용한 기초화장품 생산
특히, 전문대학이 능력중심사회의 구심점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국가직무능력표준(NCS)기반 현장밀착 교육과 체계적인 창업교육 및 도전정신을 제고할 수 있도록 당부할 예정
1.충북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
박대통령은 출범식*에서,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 진천 제로에너지하우스 실증단지 등 우수한 인프라와 연계되어 충북이 바이오, 뷰티, 친환경에너지 중심지로 도약하도록 힘을 모아줄 것을 당부할 예정
* 최양희 미래부장관, 황교안 법무부장관, 신용한 청년위원장, 이시종 지사, 구본무 LG그룹 회장, 지역 국회의원을 비롯, 기업인‧연구기관 등 130여명 참석 예정
* 충북지역 창조경제 관련 총 61개 기관이 참여하는 총 13건의 MOU 체결 예정
이어서, 이시종 지사·구본무 회장 등과 센터내 뷰티존, 상생존, 에너지존 등을 시찰하면서 센터 주요기능을 점검하고 관계자를 격려할 예정
오송을 신약, 의료기기, 뷰티 등 바이오산업의 메카로 육성
① 오송 첨단의료복합단지의 핵심 연구지원센터*와 LG의 R&D(생명과학기술원 등), 장비, 자금, 멘토** 지원을 연계하여 신약, 의료기기 등 바이오 벤처기업의 아이디어를 창업, 사업화로 연결
* 신약개발지원센터, 첨단의료기기개발지원센터, 실험동물센터, 임상시험신약생산센터
** 바이오전용펀드(100억원), 바이오 멘토단(LG출신 연구원·벤처기업인 20여명) 등
② 충북의 ‘약용작물-제조업* 기반’과 LG의 ‘R&D-시장분석 및 마케팅 역량’ 등을 융합하여 중국시장** 본격 진출 (K-Beauty)
* (약용작물) 충북은 작약, 지황, 인삼 등의 주산지, (생산) 전국 화장품 생산의 27% 차지
** 세계 2위(28조원) 중국 화장품시장은 급성장 예상(1인당 소비액은 우리나라의 1/5에 불과)
→ 우리 화장품 기업의 중국시장 점유율(’13. 1.1%)과 매출 급증 가능
- 5억건 데이터 기반의 빅데이터 플랫폼을 통해 소비자 선호, 트렌드를 분석하여 벤처·중소기업의 제품기획·마케팅에 활용
- 약용작물의 고농도(高濃度), 고순도(高純度) 추출 등 화장품 원료화를 위한 기술·장비를 지원하고, 추출원료의 효과성 평가 Lab 설치
* 1차(혁신센터 내) : 피부상태 측정과 진단 → 2차(LG연구소) : 유효성, 안정성 평가
③ 뷰티 등 여성 창업 활성화를 위한 ‘액티브우먼 비즈니스 센터’ 설치
- 경력단절여성* 카페-여성벤처기업 협회 등과의 연계, 아이디어 클럽 등을 통한 아이디어** 발굴, 여성전용 R&D*** 등 여성특화 서비스 제공
* 충북의 비취업여성 대비 경력단절여성 비율(61%)는 전국평균(55%)을 상회
** 화장품 유통기한 관리 스마트폰 앱, Tea Bag형 화장품 등 아이디어 발굴중
*** 여성기업, 경력단절여성 고용기업 대상 100억원 규모 R&D 자금(’15신설, 중기청)
제로 에너지 하우스* 등 친환경 에너지사업의 조속한 산업화
* 단열성능을 극대화하고, 태양광 등 신재생 에너지를 활용하여 필요한 에너지를 최소화하는 건축물로 태양광, 에너지저장시스템 등 일부를 제외하고는 상당부분을 수입에 의존
① LG-중소기업 공동 R&D, 자금지원 등을 통해 건장재, 창호 등 기술취약분야의 국산화* 추진
* 현재 약 70% 수준인 제로에너지하우스 국산화율을 ’17년까지 95%까지 제고
② ‘제로에너지하우스 시범단지(진천)’의 성공적 추진을 위해 친환경 에너지기술이 집적된 ‘테스트베드’*를 건설하여 기술표준을 선도
* ’15~20년간 총 100가구 규모로 건설되는 제로에너지 주택단지
** 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 태양광에너지기술지원센터, 건물에너지기술지원센터 등과 연계하여 소재·제품 등을 개발하고 현장 시험을 통해 기술표준을 위한 데이터 제공
특허지원창구(IP Support Zone) 설치 및 확산
① 대기업 유휴 지식재산권을 공유하고 중소·벤처기업에게 매칭하는 특허지원창구 구축
- LG는 27,396건의 특허를 중소·벤처기업에게 공유할 예정이며, 출연연 특허 1,565건을 포함하여 약 2만9천건의 특허가 공유될 예정
- 센터내 상주하는 특허전문가*는 공유특허를 수요 중소·벤처기업에 매칭하는 한편, 특허분쟁 대응 및 아이디어 권리화 등 지원
* 한국발명진흥회 소속 기술중개 전문가(특허청 지원) 등
→ 향후 나머지 창조경제혁신센터에도 특허지원창구를 확대설치하고, 공유된 특허가 무상으로 사용될 경우 특허료 감면 등 인센티브 제공
② LG 사내 공모 아이디어를 중소기업과 공유하는 ‘아이디어 마켓’을 설치하고, 창업지원기관과 연계하여 시제품 제작, 사업화 등 지원
* 6개월간 공모를 통해 뽑힌 5,000건의 아이디어중 중소기업 사업화에 적합한 거울형 피부진단기기, 골무형 거리측정기 등 40여건을 1차로 공유
벤처·중소기업 성장단계별 지원을 위한 투자·융자(1,500억원) 등 지원
* 투자 : 바이오전용펀드 100억원 (LG 50억원 + 모태펀드 50억원)
미래성장펀드 300억원 (LG 150억원 + 성장사다리펀드 100억원 +충북 50억원)
* 융자 : 동반성장 펀드 450억원, 창조금융 펀드 150억원, 혁신기업펀드(신기보연계) 500억원
- 경영닥터 등 컨설팅 서비스, 글로벌 네트워크* 연결 등 지원
* LG의 실리콘밸리 법인인 TCA(Technology Center of America)를 통해 최신 기술정보 등을 공유하고, 우수 중소기업 임직원 파견을 지원하여 기술, 투자 등 연결
- 충북지역 바이오, 제로에너지 분야에 향후 3년간 총 1.6조원 투자
* 수처리시설(LG 화학), 고단열 건장재(LG 하우시스) 관련 시설투자
※ ’14.9 출범이후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진화 발전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 이후 기능이 확대되고, 확대된 기능은 기존 센터에도 적용
(대구(삼성)): 지역전통산업과 IT융합 → (대전(SK)) 산학연 협력을 통한 기술사업화 → (세종(SK)) 스마트팜, 에너지 타운 조성 → (전북(효성)) 탄소소재클러스터, 금융지원기능 추가 → (경북(삼성)) 스마트팩토리 등 창조산업단지 조성 → 광주(현대차) ① 서민주도형 창조경제 모델, ② 법률상담기능 추가
⇨ 충북 창조경제혁신센터의 경우 ① 바이오 창업생태계 활성화, ② 특허공유 및 매칭 기능 ③ 경력단절여성 등 여성창업 활성화 기능이 추가됨
2.충북 창조경제 실현을 위한 산학연 오찬간담회
박 대통령은 바이오, 에너지, IT 분야의 연구·산업 인프라에 창의적 아이디어에 기반한 신기술을 효과적으로 융합하여 글로벌 전문기업을 육성하고 새로운 미래성장 산업을 창출할 것을 강조할 예정
특히 여성, 주부들의 생활 속 아이디어가 제품 및 사업으로 연결될 가능성이 높은 화장품·뷰티분야에서 여성벤처기업을 육성하여 세계시장을 개척하기 위해 노력해줄 것을 당부할 예정
오찬에는 바이오, 화장품, 에너지 등 충북지역 특화산업 분야의 창업기업 및 중소·중견 기업인과 산·학·연 및 금융·지원기관 관계자, 충북도지사 및 충북지역 국회의원 등 130여명이 참가
3.충북 보건과학대학 방문
박근혜 대통령은 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를 방문하여, 일자리 중심 인력 양성과 청년 창업 활성화를 위한 전문대학 역할 강조 예정
아울러, 박근혜 대통령은 학생들의 동계 실험·실습을 참관하고, 창업동아리를 방문할 예정
창업보육센터 입주 기업 중 ㈜한비*(대표 김영민) 등 3개 기업을 방문하여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는 창업 환경 조성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
* 꿀벌에서 추출한 항산화 및 항균 성분의 프로폴리스를 이용한 기초화장품 생산
특히, 전문대학이 능력중심사회의 구심점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국가직무능력표준(NCS)기반 현장밀착 교육과 체계적인 창업교육 및 도전정신을 제고할 수 있도록 당부할 예정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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