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맥상통하는 양국간 경제혁신 계획·비전 공유 ⇒ 양국협력 강화·확대
박 대통령, 쿠웨이트의 `비전 2035`와 `경제발전계획 2015~2020`은 경제체질 개선 및 창의와 혁신을 통한 신성장 동력 창출을 목표로 하는 `경제혁신 3개년 계획`과 일맥상통한다고 평가
* `쿠웨이트 비전 2035`는 산업다변화를 통해 쿠웨이트를 석유중심의 산업에서 이라크·사우디를 잇는 걸프북부의 무역·금융 중심지로 발전시킨다는 장기 비젼
- 이를 위해 민간부문 확대 등 경제구조 개혁과 신도시 개발·신규정유 및 담수 시설등 대규모 프로젝트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경제발전계획 2015~2020` 마련
이러한 정책방향을 토대로 양국간 협력이 기존의 에너지와 건설 중심에서 ICT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고부가 가치형으로 업그레이드되고 보건의료 등 서비스 산업으로 확대될 필요성을 강조
MOU 체결(9건)로 기술집약·고부가가치 중심의 新협력모델로 업그레이드
금번 쿠웨이트 방문, 정상회담을 계기로 경제분야 9건의 MOU 체결(임석하 2건)
⇒ 이번 9건의 MOU 체결은 에너지·건설 등 기존의 하드웨어적인 협력을 넘어 보건의료·ICT·스마트그리드·교통 등 기술집약형 고부가가치 중심의 新협력모델로 확대하는 특징과 의미가 있음.
<고부가가치 창출 기대되는 주요 MOU 현황>
사바 국왕, MOU체결 넘어 이행 중요 ⇒ 성공적 이행 위해 책임담당자 지정 제안
프로젝트 완벽 수행하는 한국, 민간기업의 활발한 참여 기대
- 사바 국왕은 정상회담시 박근혜 대통령에게 “한국은 어떤 프로젝트를 맡더라도 훌륭하게 완수한다”고 언급하면서, 한국 기업들이 ICT 등을 포함, 쿠웨이트의 각종 프로젝트에 활발한 참여를 기대한다고 강조
“MOU 체결” 넘어 “이행 중요”, 성공적 이행 위해 양국간 “담당책임자” 지정
- 사바 국왕은 정상회담시 “MOU 체결뿐만 아니라, 이행해 나가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양측의 담당자를 지정하여 합의사항들을 성공적으로 이행해 나가자고 제안하였음.
박 대통령, 자베르 연륙교 방문 통해 메트로·GCC 연결철도망 사업 수주 토대 마련
박 대통령, 자베르 연륙교 방문 ⇒ 쿠웨이트 메트로·GCC 연결철도망 사업 수주 토대 마련
- 박근혜 대통령은 3.2(월) 오후 우리 기업(현대건설·GS)이 수주·시공하고 있는 ‘세계 최장 해상교량’인 쿠웨이트 자베르 코즈웨이 해상연륙교 건설 현장을 방문함.
사바 국왕, “자베르 연륙교, 무바라크항 가장 자랑스러운 건축물”강조 ⇒ 우리의 높은 기술력과 시공능력 인정
- 정상회담시 사바 국왕은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훌륭한 건축물로 알려진 자베르 연륙교와 무바라크항에 한국기업이 참여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언급하는 등 우리의 높은 기술력과 시공능력을 인정함.
⇒ 이번 박 대통령의 자베르 연륙교 방문은 향후 쿠웨이트 메트로(지하철) 사업, GCC 6개국 연결철도망 사업을 수주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큼.
1:1 상담회, 현장 참여기업 늘고, 상담시간 연장 등 쿠측 관심 급증·성황
박 대통령, 비즈니스 포럼 축사시 양국간 협력 강화 방향 제시
- 박 대통령은 한-쿠웨이트 비즈니스 포럼 축사에서 ① 도시철도·신도시·항만 등 인프라 관련 양국 협력고도화, ② 원유수급관계 중심에서 스마트그리드·에너지 효율 등 고부가가치 중심 협력관계 발전, ③ 공공부문 혁신 등 양국 경제의 혁신 당면과제 등을 강조
1:1 상담회, 쿠웨이트측 관심 급증으로 ‘문전성시’
- 금일 정상회담시 사바 국왕은 ICT 둥을 포함한 “각종 프로젝트에 한국 기업들의 활발한 참여를 기대한다”고 언급함.
⇒ 이러한 기대와 관심을 반영하듯 한-쿠웨이트 비즈니스 포럼에서 개최한 1:1 기업인 상담회에서는 현장 참여기업이 당초 예상보다 늘어났고, 상담시간도 2시간이나 연장되는 등 쿠웨이트 측의 우리 기업들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문전성시’를 이뤄 성황리에 진행됨.
비즈니스 포럼시 중소·중견기업 중심 및 업종별 다양한 참여기업 구성
- 중소·중견기업 중심 및 업종별 다양한 참여기업 구성 : 우리기업 28개사 중 KT 제외하면 모두 중소·중견기업으로 구성되었으며, 업종별로는 ICT(7개), 보건의료(5개), 플랜트 및 기자재(4개), 신재생(3개) 등 다양하게 구성
* 1:1 상담회시 상담액 2.2억 달러, 총 12건 1억3,500만불 실질계약
민간 협력도 문화콘텐츠 및 기술집약형 협력 등으로 다변화 계기 마련
- 정부 차원의 각종 MOU 체결뿐만 아니라 한-쿠웨이트 비즈니스 포럼을 통해 민간기업 간의 협력도 문화콘텐츠 및 기술집약형 협력 등으로 확대되어 다변화 계기를 마련함.
* 키즈카페 조성 본계약 체결 : (한)디스트릭트 홀딩스-(쿠)ABDG
- 쿠웨이트 대형 쇼핑몰 Avenue Mall내 키즈카페 조성에 同社 Kids Edutainment 상품(10만불 상당)을 제공하는 계약 체결
- 중동지역에서 우리 문화컨텐츠에 대한 인식 제고 및 추가 해외 진출 기회 기대
< 기타 상담사례 >
① (도화엔지니어링) 쿠웨이트 국영철도·메트로의 설계감리 프로젝트 입찰 참가
② (우진) 발전용 계측기 납품(1,500만불 규모) 입찰 참여 추진
③ (에코필) 쿠웨이트 토양오염 정화플랜트 참여를 위한 오염정화 미생물 납품
- 2012년 쿠웨이트 시장 진출후 2013년말 NATIONAL CLEAN COMPANY(NCC)에 US200만불 수출을 완료하였으며, 올해 발주예정인 KOC의 토양오염 정화플랜트 프로젝트 참여 추진 중.
박 대통령, 쿠웨이트의 `비전 2035`와 `경제발전계획 2015~2020`은 경제체질 개선 및 창의와 혁신을 통한 신성장 동력 창출을 목표로 하는 `경제혁신 3개년 계획`과 일맥상통한다고 평가
* `쿠웨이트 비전 2035`는 산업다변화를 통해 쿠웨이트를 석유중심의 산업에서 이라크·사우디를 잇는 걸프북부의 무역·금융 중심지로 발전시킨다는 장기 비젼
- 이를 위해 민간부문 확대 등 경제구조 개혁과 신도시 개발·신규정유 및 담수 시설등 대규모 프로젝트를 주요 내용으로 하는 `경제발전계획 2015~2020` 마련
이러한 정책방향을 토대로 양국간 협력이 기존의 에너지와 건설 중심에서 ICT 등 첨단기술을 활용한 고부가 가치형으로 업그레이드되고 보건의료 등 서비스 산업으로 확대될 필요성을 강조
MOU 체결(9건)로 기술집약·고부가가치 중심의 新협력모델로 업그레이드
금번 쿠웨이트 방문, 정상회담을 계기로 경제분야 9건의 MOU 체결(임석하 2건)
⇒ 이번 9건의 MOU 체결은 에너지·건설 등 기존의 하드웨어적인 협력을 넘어 보건의료·ICT·스마트그리드·교통 등 기술집약형 고부가가치 중심의 新협력모델로 확대하는 특징과 의미가 있음.
<고부가가치 창출 기대되는 주요 MOU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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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바 국왕, MOU체결 넘어 이행 중요 ⇒ 성공적 이행 위해 책임담당자 지정 제안
프로젝트 완벽 수행하는 한국, 민간기업의 활발한 참여 기대
- 사바 국왕은 정상회담시 박근혜 대통령에게 “한국은 어떤 프로젝트를 맡더라도 훌륭하게 완수한다”고 언급하면서, 한국 기업들이 ICT 등을 포함, 쿠웨이트의 각종 프로젝트에 활발한 참여를 기대한다고 강조
“MOU 체결” 넘어 “이행 중요”, 성공적 이행 위해 양국간 “담당책임자” 지정
- 사바 국왕은 정상회담시 “MOU 체결뿐만 아니라, 이행해 나가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하고, 양측의 담당자를 지정하여 합의사항들을 성공적으로 이행해 나가자고 제안하였음.
박 대통령, 자베르 연륙교 방문 통해 메트로·GCC 연결철도망 사업 수주 토대 마련
박 대통령, 자베르 연륙교 방문 ⇒ 쿠웨이트 메트로·GCC 연결철도망 사업 수주 토대 마련
- 박근혜 대통령은 3.2(월) 오후 우리 기업(현대건설·GS)이 수주·시공하고 있는 ‘세계 최장 해상교량’인 쿠웨이트 자베르 코즈웨이 해상연륙교 건설 현장을 방문함.
사바 국왕, “자베르 연륙교, 무바라크항 가장 자랑스러운 건축물”강조 ⇒ 우리의 높은 기술력과 시공능력 인정
- 정상회담시 사바 국왕은 “가장 자랑스럽게 생각하는 훌륭한 건축물로 알려진 자베르 연륙교와 무바라크항에 한국기업이 참여한 것을 자랑스럽게 생각한다”고 언급하는 등 우리의 높은 기술력과 시공능력을 인정함.
⇒ 이번 박 대통령의 자베르 연륙교 방문은 향후 쿠웨이트 메트로(지하철) 사업, GCC 6개국 연결철도망 사업을 수주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였다는 점에서 의미가 큼.
1:1 상담회, 현장 참여기업 늘고, 상담시간 연장 등 쿠측 관심 급증·성황
박 대통령, 비즈니스 포럼 축사시 양국간 협력 강화 방향 제시
- 박 대통령은 한-쿠웨이트 비즈니스 포럼 축사에서 ① 도시철도·신도시·항만 등 인프라 관련 양국 협력고도화, ② 원유수급관계 중심에서 스마트그리드·에너지 효율 등 고부가가치 중심 협력관계 발전, ③ 공공부문 혁신 등 양국 경제의 혁신 당면과제 등을 강조
1:1 상담회, 쿠웨이트측 관심 급증으로 ‘문전성시’
- 금일 정상회담시 사바 국왕은 ICT 둥을 포함한 “각종 프로젝트에 한국 기업들의 활발한 참여를 기대한다”고 언급함.
⇒ 이러한 기대와 관심을 반영하듯 한-쿠웨이트 비즈니스 포럼에서 개최한 1:1 기업인 상담회에서는 현장 참여기업이 당초 예상보다 늘어났고, 상담시간도 2시간이나 연장되는 등 쿠웨이트 측의 우리 기업들에 대한 관심이 급증하면서 ‘문전성시’를 이뤄 성황리에 진행됨.
비즈니스 포럼시 중소·중견기업 중심 및 업종별 다양한 참여기업 구성
- 중소·중견기업 중심 및 업종별 다양한 참여기업 구성 : 우리기업 28개사 중 KT 제외하면 모두 중소·중견기업으로 구성되었으며, 업종별로는 ICT(7개), 보건의료(5개), 플랜트 및 기자재(4개), 신재생(3개) 등 다양하게 구성
* 1:1 상담회시 상담액 2.2억 달러, 총 12건 1억3,500만불 실질계약
민간 협력도 문화콘텐츠 및 기술집약형 협력 등으로 다변화 계기 마련
- 정부 차원의 각종 MOU 체결뿐만 아니라 한-쿠웨이트 비즈니스 포럼을 통해 민간기업 간의 협력도 문화콘텐츠 및 기술집약형 협력 등으로 확대되어 다변화 계기를 마련함.
* 키즈카페 조성 본계약 체결 : (한)디스트릭트 홀딩스-(쿠)ABDG
- 쿠웨이트 대형 쇼핑몰 Avenue Mall내 키즈카페 조성에 同社 Kids Edutainment 상품(10만불 상당)을 제공하는 계약 체결
- 중동지역에서 우리 문화컨텐츠에 대한 인식 제고 및 추가 해외 진출 기회 기대
< 기타 상담사례 >
① (도화엔지니어링) 쿠웨이트 국영철도·메트로의 설계감리 프로젝트 입찰 참가
② (우진) 발전용 계측기 납품(1,500만불 규모) 입찰 참여 추진
③ (에코필) 쿠웨이트 토양오염 정화플랜트 참여를 위한 오염정화 미생물 납품
- 2012년 쿠웨이트 시장 진출후 2013년말 NATIONAL CLEAN COMPANY(NCC)에 US200만불 수출을 완료하였으며, 올해 발주예정인 KOC의 토양오염 정화플랜트 프로젝트 참여 추진 중.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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