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이번 중동 4개국 순방을 통해 쿠웨이트 입국사증 수수료(11불) 면제, 운전면허 상호인정 협정 체결 촉진(쿠웨이트, UAE), 우리 진출 기업들의 애로사항에 대한 방문국 정상들에게 각별한 관심 요청 등 우리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국민 편익 증진 외교를 펼쳤습니다.
※ 박 대통령은 작년 11월, 카타르 타밈 국왕이 방한했을 때도, “양국간 인적교류를 촉진하려면 출입 문턱을 낮출 필요가 있다”면서 카타르 국민은 사증 없이 30일간 우리나라에 체류할 수 있음을 들어, 상호주의에 따라 우리 국민에 대해서도 무사증 입국을 허용해 달라고 요청하였고, 타밈 국왕은 귀국 직후 왕령으로 한국민들에 대한 30일 무사증 입국을 결정한 바 있음(당시 비자 수수료는 약 30불)
※ 3.8(일) 한-카타르 정상회담시 카타르 타밈 국왕은 작년 방한시의 약속 이행을 위해 한국 국민에 대한 카타르 무사증입국 허용을 신속하게 이행했다고 설명하였음. 또한 오후, 현지에서 진행된 수행 경제사절단과의 간담회시, 참석 경제인들은 이번 카타르 입국시 과거와 달리 사증 없이 편리하게 입국할 수 있었다면서, 박 대통령께 감사드린다고 말함
박 대통령은 사바 쿠웨이트 국왕과의 정상회담 계기에, 쿠웨이트로 입국하는 우리 국민에 대한 도착사증(90일 체류 가능) 발급 수수료(11불)를 면제하는 성과를 이끌어 내었는데, 이것은 연간 약 7천명에 달하는 우리 국민/기업인들에 대한 수수료 면제 효과는 물론, 사증발급을 위해 그간 환전 및 긴 대기시간 등으로 인해, 불편했던 상황을 해소시켜 주는 것으로서 우리 국민들에게 큰 편익을 주게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한편, 우리측은 쿠웨이트 국민에 대한 무사증 입국 허가기간을 30일에서 90일로 연장
또한, 박 대통령은 쿠웨이트 및 UAE 정상과 현재 양측 간에 협의 중인“운전면허 상호인정 협정”체결을 조속히 추진키로 하였는데, 중동지역에서 외국인이 운전면허를 취득하기가 매우 까다로운 상황임을 감안하면, 이 역시 현지 진출 우리 기업인·방문객 및 거주 동포들에게 큰 편익을 주는 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 박 대통령은 사바 쿠웨이트 국왕과의 정상회담시, 국민 편익에 직결되는 동 사안에 대한 사바 국왕의 각별한 관심을 요청하였고, 사바 국왕은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취지에 동감하며, 책임자에게 살펴보도록 지시하겠다”고 말함
한편, 박 대통령은 정상회담시에 우리 진출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상대국 정상에게 적극 개진함으로써, 해외에서도 우리 기업들의 활동에 장애가 되는 “가시 뽑기”행보를 계속 이어나갔습니다. 사우디 국왕과의 정상회담에서는 공기지연, 공사대금 증가로 때로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기업들의 사정을 설명하고 사우디 정상차원의 관심과 배려를 요청하였고, 살만 국왕은 “양국관계에 저해됨이 없도록 한국 기업들에게 필요한 모든 편의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쿠웨이트 사바 국왕은 “한국기업들이 겪고 있는 문제가 있다면 작은 것이라도 신경을 써서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함.
박 대통령은 금번 순방계기 방문 지역마다 동포간담회 등을 개최, 거주 동포 및 중동진출 제1세대 근로자들을 격려함은 물론, 최근의 여성 엔지니어, 의사 및 간호사, 스포츠 코치, 프로축구 진출 선수, 그리고 항공사 승무원 등과 자리를 함께하고 이들의 자긍심을 고취시켜 주었습니다. 또한, 방문지 동포사회의 다양한 건의사항들(한글학교 지원, 통일관련 홍보/시청각자료의 아랍어 지원 등)을 청취하고 이에 대한 해소 노력을 적극적으로 기울여 나가겠다고 했습니다.
※ 박 대통령은 작년 11월, 카타르 타밈 국왕이 방한했을 때도, “양국간 인적교류를 촉진하려면 출입 문턱을 낮출 필요가 있다”면서 카타르 국민은 사증 없이 30일간 우리나라에 체류할 수 있음을 들어, 상호주의에 따라 우리 국민에 대해서도 무사증 입국을 허용해 달라고 요청하였고, 타밈 국왕은 귀국 직후 왕령으로 한국민들에 대한 30일 무사증 입국을 결정한 바 있음(당시 비자 수수료는 약 30불)
※ 3.8(일) 한-카타르 정상회담시 카타르 타밈 국왕은 작년 방한시의 약속 이행을 위해 한국 국민에 대한 카타르 무사증입국 허용을 신속하게 이행했다고 설명하였음. 또한 오후, 현지에서 진행된 수행 경제사절단과의 간담회시, 참석 경제인들은 이번 카타르 입국시 과거와 달리 사증 없이 편리하게 입국할 수 있었다면서, 박 대통령께 감사드린다고 말함
박 대통령은 사바 쿠웨이트 국왕과의 정상회담 계기에, 쿠웨이트로 입국하는 우리 국민에 대한 도착사증(90일 체류 가능) 발급 수수료(11불)를 면제하는 성과를 이끌어 내었는데, 이것은 연간 약 7천명에 달하는 우리 국민/기업인들에 대한 수수료 면제 효과는 물론, 사증발급을 위해 그간 환전 및 긴 대기시간 등으로 인해, 불편했던 상황을 해소시켜 주는 것으로서 우리 국민들에게 큰 편익을 주게 되었다고 할 수 있습니다.
※ 한편, 우리측은 쿠웨이트 국민에 대한 무사증 입국 허가기간을 30일에서 90일로 연장
또한, 박 대통령은 쿠웨이트 및 UAE 정상과 현재 양측 간에 협의 중인“운전면허 상호인정 협정”체결을 조속히 추진키로 하였는데, 중동지역에서 외국인이 운전면허를 취득하기가 매우 까다로운 상황임을 감안하면, 이 역시 현지 진출 우리 기업인·방문객 및 거주 동포들에게 큰 편익을 주는 일로 평가되고 있습니다.
※ 박 대통령은 사바 쿠웨이트 국왕과의 정상회담시, 국민 편익에 직결되는 동 사안에 대한 사바 국왕의 각별한 관심을 요청하였고, 사바 국왕은 “대통령께서 말씀하신 취지에 동감하며, 책임자에게 살펴보도록 지시하겠다”고 말함
한편, 박 대통령은 정상회담시에 우리 진출 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상대국 정상에게 적극 개진함으로써, 해외에서도 우리 기업들의 활동에 장애가 되는 “가시 뽑기”행보를 계속 이어나갔습니다. 사우디 국왕과의 정상회담에서는 공기지연, 공사대금 증가로 때로는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기업들의 사정을 설명하고 사우디 정상차원의 관심과 배려를 요청하였고, 살만 국왕은 “양국관계에 저해됨이 없도록 한국 기업들에게 필요한 모든 편의를 제공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 쿠웨이트 사바 국왕은 “한국기업들이 겪고 있는 문제가 있다면 작은 것이라도 신경을 써서 해결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함.
박 대통령은 금번 순방계기 방문 지역마다 동포간담회 등을 개최, 거주 동포 및 중동진출 제1세대 근로자들을 격려함은 물론, 최근의 여성 엔지니어, 의사 및 간호사, 스포츠 코치, 프로축구 진출 선수, 그리고 항공사 승무원 등과 자리를 함께하고 이들의 자긍심을 고취시켜 주었습니다. 또한, 방문지 동포사회의 다양한 건의사항들(한글학교 지원, 통일관련 홍보/시청각자료의 아랍어 지원 등)을 청취하고 이에 대한 해소 노력을 적극적으로 기울여 나가겠다고 했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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