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 종합건설사업소 공주지소는 다음 달 2일 호남고속철도 개통에 대비, KTX 공주역 인근 도로에 대한 일제 점검·정비를 실시 중이라고 25일 밝혔다.
공주역 이용객 불편 최소화를 위해 추진하는 이번 점검은 도에서 관리하고 있는 공주역 연결 4개 노선 28.5㎞를 대상으로 한다.
중점 점검·정비 사항은 ▲포장(포트홀 및 노면요철) ▲안전시설물 ▲구조물(교량, 터널) 등이며, 잡목 등을 제거하고, 배수시설과 노면표지, 도로표지판 정비에도 집중한다.
공주지소는 이와 함께 운전자와 보행자 보호를 위해 과속 방지턱과 시선유도 표지, ‘갈매기’ 표지, 가드레일, 방호벽 등 도로 안전시설 점검·보수·보강도 함께 추진한다.
공주지소 관계자는 “공주역을 찾는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도로 환경 제공을 위해 개통 전은 물론, 이후까지 점검·정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공주역 이용객 불편 최소화를 위해 추진하는 이번 점검은 도에서 관리하고 있는 공주역 연결 4개 노선 28.5㎞를 대상으로 한다.
중점 점검·정비 사항은 ▲포장(포트홀 및 노면요철) ▲안전시설물 ▲구조물(교량, 터널) 등이며, 잡목 등을 제거하고, 배수시설과 노면표지, 도로표지판 정비에도 집중한다.
공주지소는 이와 함께 운전자와 보행자 보호를 위해 과속 방지턱과 시선유도 표지, ‘갈매기’ 표지, 가드레일, 방호벽 등 도로 안전시설 점검·보수·보강도 함께 추진한다.
공주지소 관계자는 “공주역을 찾는 도민과 관광객들에게 안전하고 깨끗한 도로 환경 제공을 위해 개통 전은 물론, 이후까지 점검·정비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