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4.12(일)-17(금) 대구와 경주에서 개최되는 제7차 세계 물포럼 행사에 참석하는 「베르디무하메도프」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국빈), 「물라투」 에티오피아 대통령, 「아데르」 헝가리 대통령, 「라흐몬」 타지키스탄 대통령, 「알베르 2세」 모나코 대공 등 총 5개국 정상과 양자회담을 가질 예정입니다. 그 밖에도 국제기구의 고위 인사로 참석하는 「구리아」 OECD 사무총장과 「엘리아슨」 유엔 사무부총장 접견 등 일정을 가질 예정입니다.
우선, 4.12(일) 대구에서 타지키스탄, 모나코와 양자 정상회담을 갖고 UN 사무 부총장 및 OECD 사무총장을 각각 접견할 예정입니다. 4.13(월)에는 서울에서 투르크메니스탄과 정상회담을 포함한 국빈행사를, 4.14(화) 서울에서 헝가리 및 에티오피아와 양자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번 세계 물포럼에는 2012년 파리에서 개최된 제6차 세계 물포럼에 이어 많은 정상들이 방문함으로써, 각국 정상들의 세계 물 문제에 대한 지대한 관심 및 한국과의 우호협력 관계 중시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그동안 다양한 양자 및 다자회의 계기에 각국 정상들에게 우리나라 개최 세계 물포럼에의 참석을 권유해 온 바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번 물포럼에 참석하는 각국 정상들의 방한을 적극 활용, 물 문제 대응을 위한 심도있는 논의를 함과 아울러, 양자 간 주요 현안 및 상호 관심사에 대해서도 협의할 예정입니다.
우선, 4.12(일) 대구에서 타지키스탄, 모나코와 양자 정상회담을 갖고 UN 사무 부총장 및 OECD 사무총장을 각각 접견할 예정입니다. 4.13(월)에는 서울에서 투르크메니스탄과 정상회담을 포함한 국빈행사를, 4.14(화) 서울에서 헝가리 및 에티오피아와 양자 정상회담을 가질 예정입니다.
이번 세계 물포럼에는 2012년 파리에서 개최된 제6차 세계 물포럼에 이어 많은 정상들이 방문함으로써, 각국 정상들의 세계 물 문제에 대한 지대한 관심 및 한국과의 우호협력 관계 중시를 잘 보여주고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그동안 다양한 양자 및 다자회의 계기에 각국 정상들에게 우리나라 개최 세계 물포럼에의 참석을 권유해 온 바 있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번 물포럼에 참석하는 각국 정상들의 방한을 적극 활용, 물 문제 대응을 위한 심도있는 논의를 함과 아울러, 양자 간 주요 현안 및 상호 관심사에 대해서도 협의할 예정입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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