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충북테크노파크(원장 남창현, 이하 충북TP) 기업지원단은 ‘기술이전 및 기술사업화 기능’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기 위해 건국대학교 산학협력단과 5월 20일(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충북TP 홍양희 기업지원단장, 건국대학교 서정향 산학협력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TP에서 개최됐다.
이날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기술이전 및 도입대상 기술, 기업정보 공유 ▲지식재산 협력 및 공동사업 추진 ▲기관-기업 간 기술매칭 ▲기술이전과 지식재산권 분야 전문 인력 양성 및 교류 등에 대해 구체적인 방안들을 모색하고 상호협력 등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아울러, 업무협약 후 건국대학교에서 보유한 우수기술을 충북지역 기업에 적극적으로 이전함으로써 지역의 기술거래시장 활성화 및 기업의 기술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충북TP 남창현 원장은 “원천기술에서 창출되는 부가가치는 국가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아주 중요한 요인”이라며, “건국대학교는 BT분야에 잠재적인 우수기술과 시장가치가 큰 기술을 다수 보유하고 있어, 충북TP의 기업지원서비스와 연계한다면 충북 기술거래시장의 활성화는 물론, 체계적인 사업화 지원으로 지역산업발전을 앞당길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충북TP 홍양희 기업지원단장, 건국대학교 서정향 산학협력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충북TP에서 개최됐다.
이날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기술이전 및 도입대상 기술, 기업정보 공유 ▲지식재산 협력 및 공동사업 추진 ▲기관-기업 간 기술매칭 ▲기술이전과 지식재산권 분야 전문 인력 양성 및 교류 등에 대해 구체적인 방안들을 모색하고 상호협력 등의 노력을 기울이기로 했다.
아울러, 업무협약 후 건국대학교에서 보유한 우수기술을 충북지역 기업에 적극적으로 이전함으로써 지역의 기술거래시장 활성화 및 기업의 기술경쟁력을 제고할 수 있는 기틀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충북TP 남창현 원장은 “원천기술에서 창출되는 부가가치는 국가의 미래 경쟁력을 좌우하는 아주 중요한 요인”이라며, “건국대학교는 BT분야에 잠재적인 우수기술과 시장가치가 큰 기술을 다수 보유하고 있어, 충북TP의 기업지원서비스와 연계한다면 충북 기술거래시장의 활성화는 물론, 체계적인 사업화 지원으로 지역산업발전을 앞당길 것”이라고 밝혔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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