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대통령은 2일 전남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과 전남지역 산학연 오찬에 참석하여, 전남지역의 창조경제를 선도할 3대 축으로 (i) 농수산 벤처 창업, (ii) 융복합 관광산업 육성, (iii) 바이오화학 산업 생태계 조성을 제시하며 혁신센터가 지역경제 활성화의 중심축이 될 필요가 있다고 강조하고, 특히, 전남 혁신센터가 농수산 분야의 국내 거점센터로서 농수산 벤처 창업을 원스톱으로 통합 지원하고, 한-중 FTA 체결을 계기로 농수산품의 중국 등 해외수출을 확대하는 데에 중추적인 역할을 해줄 것을 당부할 예정입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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