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일: 2015. 6. 2.
인천에서 먹거리로 하나 되기, 북한음식 체험행사 열려..
인천광역시는 통일교육센터와 공동으로 인천시청 앞 미래광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북한생활음식 체험행사’를 열었습니다.
‘인천에서 먹거리로 하나 되기!’라는 주제로 열린 행사는 북한음식을 이해하고 북한 문화와 남북한 주민의 동질성 회복 등 통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추진됐습니다.
행사에서는 실제로 북한에서 인기 있는 음식으로 북한에서는 물론 우리나라 북한음식 식당에서 실제 판매되는 음식으로 준비되었는데요.
꼴뚜기를 이용한 꼴뚜기 순대와, 말린 두부를 진간장과 고춧가루, 북한양파 등을 얹어 먹는 두부 밥. 콩 음식이지만 씹는 맛이 고기 같아 ‘인조고기밥’이라고 불리는 4가지의 음식을 선보였습니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사전에 500인분의 음식을 준비해, 방문객들에게 무료로 제공하며 점심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도록 제공되었습니다.
조명우 인천시 행정부시장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북한 음식 시식을 통해, 북한의 음식문화를 이해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북한을 이해하고 통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인천시는 올해 광복·분단 70주년을 남북관계 진전 기회의 해로 보고 ‘민선6기 남북교류 기본계획’을 세워 활발한 교류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인천에서 먹거리로 하나 되기!’ 행사는 우리 민족을 다시 하나로 잇게 하는 시작이자, 사랑의 실천이었습니다. 단순히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꾸준한 노력과 관심 속에 더 큰 대한민국으로 성장하길 기원합니다.
인천에서 먹거리로 하나 되기, 북한음식 체험행사 열려..
인천광역시는 통일교육센터와 공동으로 인천시청 앞 미래광장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북한생활음식 체험행사’를 열었습니다.
‘인천에서 먹거리로 하나 되기!’라는 주제로 열린 행사는 북한음식을 이해하고 북한 문화와 남북한 주민의 동질성 회복 등 통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추진됐습니다.
행사에서는 실제로 북한에서 인기 있는 음식으로 북한에서는 물론 우리나라 북한음식 식당에서 실제 판매되는 음식으로 준비되었는데요.
꼴뚜기를 이용한 꼴뚜기 순대와, 말린 두부를 진간장과 고춧가루, 북한양파 등을 얹어 먹는 두부 밥. 콩 음식이지만 씹는 맛이 고기 같아 ‘인조고기밥’이라고 불리는 4가지의 음식을 선보였습니다.
이날 행사장에서는 사전에 500인분의 음식을 준비해, 방문객들에게 무료로 제공하며 점심 한 끼를 해결할 수 있도록 제공되었습니다.
조명우 인천시 행정부시장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북한 음식 시식을 통해, 북한의 음식문화를 이해 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북한을 이해하고 통일 공감대를 형성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전개 하겠다.”고 말했습니다.
인천시는 올해 광복·분단 70주년을 남북관계 진전 기회의 해로 보고 ‘민선6기 남북교류 기본계획’을 세워 활발한 교류를 추진할 계획입니다.
‘인천에서 먹거리로 하나 되기!’ 행사는 우리 민족을 다시 하나로 잇게 하는 시작이자, 사랑의 실천이었습니다. 단순히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앞으로도 꾸준한 노력과 관심 속에 더 큰 대한민국으로 성장하길 기원합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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