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일: 2015. 6. 26.
육군 39사단이 지난 60년간 창원시대를 마감하고 함안으로 이전했습니다.
함안군 군북면 39사단 연병장에서 열린 이전 기념행사에는 홍준표 도지사를 비롯한 이순진 제2작전 사령관 등 군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천여 명이 참석해 부대 이전을 축하했습니다.
홍준표 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지역 향토방위에 헌신하고 있는 39사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39사단의 성공적인 함안 이전을 통해 함안군과의 공동번영의 새로운 계기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부대이전 기념식 이외에도 기념석 제막식과 본청 준공식 등 39사단 이전을 기념하는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됐습니다.
육군 39사단이 지난 60년간 창원시대를 마감하고 함안으로 이전했습니다.
함안군 군북면 39사단 연병장에서 열린 이전 기념행사에는 홍준표 도지사를 비롯한 이순진 제2작전 사령관 등 군 관계자와 지역 주민 등 천여 명이 참석해 부대 이전을 축하했습니다.
홍준표 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지역 향토방위에 헌신하고 있는 39사단의 노고를 격려하고, 39사단의 성공적인 함안 이전을 통해 함안군과의 공동번영의 새로운 계기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날 부대이전 기념식 이외에도 기념석 제막식과 본청 준공식 등 39사단 이전을 기념하는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됐습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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