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 서부여성회관은 9월 15일부터 한 달간 2015년 제4기 교육수강생을 인터넷으로 선착순 모집한다고 밝혔다.
제4기 교육은 자격증 취득, 취업 및 창업, IT전문, 어학전문, 웰빙 건강, 문화아카데미, 주말교육, 특강 총 8개 분야 65개 강좌가 운영되며, 1,350여 명의 수강생을 모집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에는 계절별 테마 특강과 손쉽게 배워볼 수 있는 요리강좌가 다양하게 신설됐다.
▶반찬창업과김장준비 ▶연말연시선물하기좋은전통음식 ▶웰빙사찰요리 ▶홈베이킹&샐러드 ▶출장요리 ▶매콤한해물아귀찜과일본식일품전골밀푀유나베▶크리스마스선물용호두파이와프리미엄쿠키▶겁없이도전하는남자초보요리교실 및 최근의 트렌드를 접목한 ▶캘리그라피로만드는Only One-Special Card ▶마이홈바리스타 ▶손끝에서묻어나는나만의도자기 등 알찬 특강 및 인기 있는 강좌를 신설했다.
또한, 「2015 세계 책의 수도 인천」행사와 연계해 자녀에게 좋은 책 고르는 방법과 책읽기 지도방법으로 『올바른 자녀독서 지도방법』 교육과정을 마련했다.
이번 제4기 교육은 10월 5일부터 12월 19일까지 3개월간 진행된다.
교육수료 후 분야별 국가기술자격증 취득 기회와 함께 분야별 수료증이 교부되며 원하는 경우 취업을 알선 받을 수 있다.
인천시에 거주하는 시민이면 남·여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수강신청은 9월 15일 오전 9시부터 서부여성회관 홈페이지(wiw.incheon.go.kr)를 통해 인터넷으로 선착순 접수한다. 수강료(3개월)는 3만6천원~6만원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부여성회관 홈페이지(wiw.incheon.go.kr)를 참고하거나 전화(☎458-7360~5)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서부여성회관에서 운영하는 도배기능사반, 미용기능사&헤어커트반, 한식조리 기능사반은 지역사회 사랑나눔운동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대상으로 꾸준한 지역 봉사를 펼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여성 전문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서부여성회관 관계자는 “이번 제4기 교육은 더욱더 새로워진 테마 특강과 직장인을 위한 야간반, 실용성 있는 강좌를 중점으로 운영하고 있는 만큼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제4기 교육은 자격증 취득, 취업 및 창업, IT전문, 어학전문, 웰빙 건강, 문화아카데미, 주말교육, 특강 총 8개 분야 65개 강좌가 운영되며, 1,350여 명의 수강생을 모집할 계획이다.
이번 교육에는 계절별 테마 특강과 손쉽게 배워볼 수 있는 요리강좌가 다양하게 신설됐다.
▶반찬창업과김장준비 ▶연말연시선물하기좋은전통음식 ▶웰빙사찰요리 ▶홈베이킹&샐러드 ▶출장요리 ▶매콤한해물아귀찜과일본식일품전골밀푀유나베▶크리스마스선물용호두파이와프리미엄쿠키▶겁없이도전하는남자초보요리교실 및 최근의 트렌드를 접목한 ▶캘리그라피로만드는Only One-Special Card ▶마이홈바리스타 ▶손끝에서묻어나는나만의도자기 등 알찬 특강 및 인기 있는 강좌를 신설했다.
또한, 「2015 세계 책의 수도 인천」행사와 연계해 자녀에게 좋은 책 고르는 방법과 책읽기 지도방법으로 『올바른 자녀독서 지도방법』 교육과정을 마련했다.
이번 제4기 교육은 10월 5일부터 12월 19일까지 3개월간 진행된다.
교육수료 후 분야별 국가기술자격증 취득 기회와 함께 분야별 수료증이 교부되며 원하는 경우 취업을 알선 받을 수 있다.
인천시에 거주하는 시민이면 남·여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수강신청은 9월 15일 오전 9시부터 서부여성회관 홈페이지(wiw.incheon.go.kr)를 통해 인터넷으로 선착순 접수한다. 수강료(3개월)는 3만6천원~6만원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부여성회관 홈페이지(wiw.incheon.go.kr)를 참고하거나 전화(☎458-7360~5)로 문의하면 된다.
한편, 서부여성회관에서 운영하는 도배기능사반, 미용기능사&헤어커트반, 한식조리 기능사반은 지역사회 사랑나눔운동을 통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대상으로 꾸준한 지역 봉사를 펼치는 등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여성 전문교육기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서부여성회관 관계자는 “이번 제4기 교육은 더욱더 새로워진 테마 특강과 직장인을 위한 야간반, 실용성 있는 강좌를 중점으로 운영하고 있는 만큼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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