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일: 2015. 11. 15.
면적 1,541만㎡, 한 해 평균 쓰레기 매립량만도
336만 3천여 톤의 수도권 매립지
20여 년을 인천시와 서울시 그리고 경기도가
함께 사용하며 오염물질로 인한 환경민원과
주민 갈등까지 수시로 벌어졌습니다.
하지만 최근 인천시는 수도권 매립지의 변화에 앞장섰습니다.
첫 번째 환경부와 서울시 그리고 경기도와 함께
4자 협의체를 구성하고, 서울시와 환경부가 소유한
매립지의 면허권과 권리 권한을 양도받았습니다.
두 번째 안정적인 재원을 확보해 인천도시철도 1호선과
서울 지하철 7호선 연장 그리고 조기 착공에 사용됩니다.
세 번째 수도권 최대 규모의 캠핑장과 레저시설,
아라뱃길과 연계한 테마파크를 조성합니다.
마지막으로 검단산업 단지에 환경산업 육성방안을 수립하고
제2 매립장에는 국내 최대 자연에너지타운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변화가 없이는 기회도 없습니다.
수도권 매립지를 인천 시민의 애물단지가 아닌
보물단지로 만들겠다는
인천시의 의지 한 번 믿어주시겠습니까?
면적 1,541만㎡, 한 해 평균 쓰레기 매립량만도
336만 3천여 톤의 수도권 매립지
20여 년을 인천시와 서울시 그리고 경기도가
함께 사용하며 오염물질로 인한 환경민원과
주민 갈등까지 수시로 벌어졌습니다.
하지만 최근 인천시는 수도권 매립지의 변화에 앞장섰습니다.
첫 번째 환경부와 서울시 그리고 경기도와 함께
4자 협의체를 구성하고, 서울시와 환경부가 소유한
매립지의 면허권과 권리 권한을 양도받았습니다.
두 번째 안정적인 재원을 확보해 인천도시철도 1호선과
서울 지하철 7호선 연장 그리고 조기 착공에 사용됩니다.
세 번째 수도권 최대 규모의 캠핑장과 레저시설,
아라뱃길과 연계한 테마파크를 조성합니다.
마지막으로 검단산업 단지에 환경산업 육성방안을 수립하고
제2 매립장에는 국내 최대 자연에너지타운을 조성할 계획입니다.
변화가 없이는 기회도 없습니다.
수도권 매립지를 인천 시민의 애물단지가 아닌
보물단지로 만들겠다는
인천시의 의지 한 번 믿어주시겠습니까?
신동아방송 news@sda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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