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대외협력국은 연말을 맞이하여 21일, 전주시 삼천동 중인리 소재 독거노인과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소외계층 5가구를 찾아 사랑의 연탄 배달 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대외협력국 직원들은 춥지만 더 추운 사람을 위한 따뜻한 마음으로 자발적으로 참여하였으며, 송성환(전주 제3선거구) 도의원, 행복한가게, (사)전라북도 자원봉사센터 등 40여명이 함께 연탄 1,000장을 배달하였다.
참여자들은 집안의 입구나 보관 장소의 공간이 작아 전달에 어려움이 있는 가정이 많아 배달과정에서 연탄이 깨지지 않도록 봉사자들 모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었다.
이날 연탄을 전달받은 이옥순(78세)씨는 "올해는 물가도 오르고 연탄 값도 올라 겨울을 어떻게 지내야 하나 걱정을 많이 했다"며 "이렇게 연탄을 많이 갖다 주니 매우 고맙고 올 겨울은 따뜻하게 보내게 됐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지영 도 대외협력국장은 “오늘 단순히 연탄을 나눈 것이 아니라 이웃과 정을 쌓고 사랑을 나눴으며 이웃의 추위를 녹여주어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주위의 소외된 이웃을 찾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북방송국 임정연기자
이번 봉사활동에 참여한 대외협력국 직원들은 춥지만 더 추운 사람을 위한 따뜻한 마음으로 자발적으로 참여하였으며, 송성환(전주 제3선거구) 도의원, 행복한가게, (사)전라북도 자원봉사센터 등 40여명이 함께 연탄 1,000장을 배달하였다.
참여자들은 집안의 입구나 보관 장소의 공간이 작아 전달에 어려움이 있는 가정이 많아 배달과정에서 연탄이 깨지지 않도록 봉사자들 모두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었다.
이날 연탄을 전달받은 이옥순(78세)씨는 "올해는 물가도 오르고 연탄 값도 올라 겨울을 어떻게 지내야 하나 걱정을 많이 했다"며 "이렇게 연탄을 많이 갖다 주니 매우 고맙고 올 겨울은 따뜻하게 보내게 됐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지영 도 대외협력국장은 “오늘 단순히 연탄을 나눈 것이 아니라 이웃과 정을 쌓고 사랑을 나눴으며 이웃의 추위를 녹여주어 겨울나기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말하며, “주위의 소외된 이웃을 찾아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전북방송국 임정연기자
임정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