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4일)부터 '2016학년도 대학입학 정시모집' 원서접수가 시작된다.
4년제 대학은 모집군에 상관 없이 오는 30일까지 접수하고, 전문대학 1차 접수는 1월 5일까지, 2차 접수는 2월 11일부터 15일까지다.
올해는 '공통원서 접수시스템' 도입으로 대학별로 원서를 작성할 필요가 없이, 공통원서 하나로 여러 대학에 지원할 수 있다.
교육부는 오는 28일부터 접수를 마감하는 대학도 있기 때문에 늦어도 27일까지 작성을 마무리하는 게 좋다고 당부했다.
2016학년도 정시모집은 전국 4년제 대학 198개 학교가 공통 원서접수를 통해 11만 6천여 명을 선발한다.
올해 정시의 최대 변수는 선발규모가 사상 최저라는 점이다. 전체 모집인원 35만 7138명 중 32.5%인 11만 6162명을 선발한다. 이는 전년도 12만 7569명보다 1만 1407명 감소한 인원으로, 최근 5년간 감소의 폭이 가장 컸다.
이 현상은 대학 구조조정으로 인한 정원축소와 수시비중 증가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자신이 지원한 대학과 학과에서의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는 것이 전략적으로 중요하다.
신동아방송 최예빈기자
4년제 대학은 모집군에 상관 없이 오는 30일까지 접수하고, 전문대학 1차 접수는 1월 5일까지, 2차 접수는 2월 11일부터 15일까지다.
올해는 '공통원서 접수시스템' 도입으로 대학별로 원서를 작성할 필요가 없이, 공통원서 하나로 여러 대학에 지원할 수 있다.
교육부는 오는 28일부터 접수를 마감하는 대학도 있기 때문에 늦어도 27일까지 작성을 마무리하는 게 좋다고 당부했다.
2016학년도 정시모집은 전국 4년제 대학 198개 학교가 공통 원서접수를 통해 11만 6천여 명을 선발한다.
올해 정시의 최대 변수는 선발규모가 사상 최저라는 점이다. 전체 모집인원 35만 7138명 중 32.5%인 11만 6162명을 선발한다. 이는 전년도 12만 7569명보다 1만 1407명 감소한 인원으로, 최근 5년간 감소의 폭이 가장 컸다.
이 현상은 대학 구조조정으로 인한 정원축소와 수시비중 증가에 따른 것으로 풀이된다. 자신이 지원한 대학과 학과에서의 자신의 위치를 파악하는 것이 전략적으로 중요하다.
신동아방송 최예빈기자
최예빈 ybchoi912@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