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시민들이 보다 특별한 2016년 새해를 맞이할 수 있도록 ‘한강 해돋이 크루즈’를 운행한다.
새해 첫날인 2016년 1월 1일 아침 7시10분에 여의도 한강공원 선착장에서 출발한다.
승선 후, 따뜻한 떡국이 제공되어 아침 식사 걱정도 따로 할 필요가 없다.
유람선은 한강대교를 지나 동작대교 부근에서 청계산 방향으로 배 앞머리를 대고, 기상청 기준 해 뜨는 시각인 07:44에 맞춰 카운트다운 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해돋이 기념촬영과 새해맞이 기념품도 받아가는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이용요금은 대인 22,000원(만13세이상), 소인 15,400원(3세 이상 초등학생 이하, 단 만 3세 이하는 무료)이며, 예약자는 당일 여의도 2터미널 선착장 매표소에 도착하여 예약된 문자 메시지를 발권소에 제출하고 승선권으로 교환하여야 한다.
이상국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한강 유람선이 준비한 해돋이 이벤트와 함께 온 가족이 멋진 추억을 남기고 소원을 성취하는 새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방송국 임정연기자
새해 첫날인 2016년 1월 1일 아침 7시10분에 여의도 한강공원 선착장에서 출발한다.
승선 후, 따뜻한 떡국이 제공되어 아침 식사 걱정도 따로 할 필요가 없다.
유람선은 한강대교를 지나 동작대교 부근에서 청계산 방향으로 배 앞머리를 대고, 기상청 기준 해 뜨는 시각인 07:44에 맞춰 카운트다운 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해돋이 기념촬영과 새해맞이 기념품도 받아가는 뜻 깊은 시간을 보낼 수 있다.
이용요금은 대인 22,000원(만13세이상), 소인 15,400원(3세 이상 초등학생 이하, 단 만 3세 이하는 무료)이며, 예약자는 당일 여의도 2터미널 선착장 매표소에 도착하여 예약된 문자 메시지를 발권소에 제출하고 승선권으로 교환하여야 한다.
이상국 서울시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한강 유람선이 준비한 해돋이 이벤트와 함께 온 가족이 멋진 추억을 남기고 소원을 성취하는 새해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울방송국 임정연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