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대곡박물관은 겨울방학을 맞은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겨울방학 체험학습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7일(오늘) 밝혔다.
체험학습은 내일인 8일부터 2월말까지 진행되며, 박물관을 찾은 모든 관람객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먼저, 딱지를 만들 수 있는 체험지를 배부해 박물관을 관람하면서 퀴즈를 풀고, 그것을 딱지로도 활용할 수 있게 제공한다. 주제는 ‘쇠(철기)로 만든 신라인의 무기’다. 체험지는 대곡박물관 상설전시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방학 과제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제기 만들기 재료를 제공해 제기를 직접 만들고 박물관 마당에서 제기차기를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 박물관 마당에서는 투호놀이, 굴렁쇠 굴리기 등 전통놀이를 상시 체험할 수 있다.
9일부터 30일까지는 매주 토요일마다 ‘스무고개 따라 유물 찾기’ 프로그램을 종일 시행한다. 카드에 적힌 힌트로 전시실 내의 유물을 찾아 정답을 맞추면, 스탬프를 찍어 명찰을 제작해 가져 갈 수 있다.
울산대곡박물관은 올해 세시풍속 체험 문화행사, 어린이 고고학 체험교실,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경남방송국 최예빈기자
체험학습은 내일인 8일부터 2월말까지 진행되며, 박물관을 찾은 모든 관람객에게 무료로 제공된다.
먼저, 딱지를 만들 수 있는 체험지를 배부해 박물관을 관람하면서 퀴즈를 풀고, 그것을 딱지로도 활용할 수 있게 제공한다. 주제는 ‘쇠(철기)로 만든 신라인의 무기’다. 체험지는 대곡박물관 상설전시에 대한 내용을 담고 있으며, 방학 과제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제기 만들기 재료를 제공해 제기를 직접 만들고 박물관 마당에서 제기차기를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 박물관 마당에서는 투호놀이, 굴렁쇠 굴리기 등 전통놀이를 상시 체험할 수 있다.
9일부터 30일까지는 매주 토요일마다 ‘스무고개 따라 유물 찾기’ 프로그램을 종일 시행한다. 카드에 적힌 힌트로 전시실 내의 유물을 찾아 정답을 맞추면, 스탬프를 찍어 명찰을 제작해 가져 갈 수 있다.
울산대곡박물관은 올해 세시풍속 체험 문화행사, 어린이 고고학 체험교실, 토요 어린이 체험학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계획이다.
경남방송국 최예빈기자
ybchoi912@hanmail.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