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아동 실태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서울에서는 사유가 확인되지 않은 장기결석 초등학생이 23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 교육청은 특별한 사유 없이 7일 이상 무단으로 장기결석한 학생이 23개 초등학교에서 각 1명씩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시는 학교 관계자와 사회복지 공무원이 학생의 주거지 등에서 현장 점검을 벌이며안전 확인에 나섰다.
서울방송국 임정연기자
서울시 교육청은 특별한 사유 없이 7일 이상 무단으로 장기결석한 학생이 23개 초등학교에서 각 1명씩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시는 학교 관계자와 사회복지 공무원이 학생의 주거지 등에서 현장 점검을 벌이며안전 확인에 나섰다.
서울방송국 임정연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