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장기결석 초등생 23명 안전 확인

2016-01-18(월) 14:19
최근 아동 실태에 관심이 쏠린 가운데 서울에서는 사유가 확인되지 않은 장기결석 초등학생이 23명인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시 교육청은 특별한 사유 없이 7일 이상 무단으로 장기결석한 학생이 23개 초등학교에서 각 1명씩 집계됐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시는 학교 관계자와 사회복지 공무원이 학생의 주거지 등에서 현장 점검을 벌이며안전 확인에 나섰다.


서울방송국 임정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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