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 설 명절 가격표시제 지도·단속 시행

2016-01-19(화) 17:40
경상남도는 설 명절을 앞두고 소비자들에게 정확한 가격정보를 제공해, 물가 안정화와 유통거래질서 확립을 위해 가격표시제를 지도·단속 하기로 했다.

오는 25일부터 다음달 5일까지 ‘설 명절 가격표시제 특별점검 기간’으로 설정해 대형마트와 편의점, 슈퍼마켓 등에 대해 판매가격 표시 준수여부와 권장소비자가격 표시 유·무에 대해 집중 살필 예정이다.

이에 경남도와 시·군은 합동 단속 점검반(5개반 30명)을 편성해 유통거래질서 확립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남방송국 최예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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